최종편집: 2026-03-17 04:37

  • 맑음속초2.4℃
  • 맑음-2.1℃
  • 맑음철원-2.7℃
  • 맑음동두천-0.4℃
  • 맑음파주-2.8℃
  • 맑음대관령-6.0℃
  • 맑음춘천-1.0℃
  • 맑음백령도3.0℃
  • 맑음북강릉2.0℃
  • 맑음강릉2.2℃
  • 맑음동해3.7℃
  • 연무서울3.1℃
  • 박무인천2.9℃
  • 맑음원주0.9℃
  • 맑음울릉도4.7℃
  • 박무수원-0.8℃
  • 맑음영월-0.6℃
  • 맑음충주-0.2℃
  • 맑음서산-2.3℃
  • 맑음울진5.1℃
  • 맑음청주3.2℃
  • 연무대전2.1℃
  • 맑음추풍령0.6℃
  • 박무안동2.7℃
  • 맑음상주1.7℃
  • 맑음포항5.5℃
  • 맑음군산0.6℃
  • 구름많음대구4.8℃
  • 연무전주2.9℃
  • 구름많음울산5.4℃
  • 흐림창원7.4℃
  • 박무광주4.8℃
  • 흐림부산8.3℃
  • 구름많음통영7.4℃
  • 흐림목포3.7℃
  • 연무여수7.9℃
  • 흐림흑산도4.3℃
  • 구름많음완도4.3℃
  • 구름많음고창0.3℃
  • 흐림순천1.3℃
  • 박무홍성(예)-2.3℃
  • 맑음-1.4℃
  • 구름많음제주6.9℃
  • 구름많음고산7.8℃
  • 맑음성산6.8℃
  • 구름많음서귀포8.0℃
  • 흐림진주3.5℃
  • 맑음강화-0.9℃
  • 맑음양평1.2℃
  • 맑음이천0.2℃
  • 맑음인제-1.7℃
  • 맑음홍천-0.9℃
  • 맑음태백-2.5℃
  • 맑음정선군-1.8℃
  • 맑음제천-2.4℃
  • 맑음보은-0.7℃
  • 구름많음천안-1.5℃
  • 구름많음보령-0.1℃
  • 맑음부여-1.1℃
  • 구름많음금산-0.2℃
  • 맑음0.9℃
  • 구름많음부안0.9℃
  • 구름많음임실0.0℃
  • 구름많음정읍1.3℃
  • 구름많음남원1.8℃
  • 구름많음장수-1.1℃
  • 구름많음고창군0.6℃
  • 구름많음영광군0.2℃
  • 흐림김해시6.4℃
  • 구름많음순창군1.1℃
  • 구름많음북창원8.1℃
  • 구름많음양산시5.9℃
  • 흐림보성군5.2℃
  • 흐림강진군2.7℃
  • 흐림장흥1.4℃
  • 흐림해남0.3℃
  • 구름많음고흥2.9℃
  • 흐림의령군2.3℃
  • 구름많음함양군1.3℃
  • 흐림광양시6.7℃
  • 흐림진도군0.7℃
  • 맑음봉화-2.1℃
  • 맑음영주-0.1℃
  • 맑음문경1.0℃
  • 맑음청송군-1.5℃
  • 맑음영덕3.2℃
  • 맑음의성0.7℃
  • 맑음구미3.2℃
  • 구름많음영천2.1℃
  • 구름많음경주시1.5℃
  • 구름많음거창1.3℃
  • 구름많음합천3.7℃
  • 구름많음밀양4.0℃
  • 구름많음산청2.5℃
  • 흐림거제6.3℃
  • 구름많음남해6.8℃
  • 흐림5.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지원제도 개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지원제도 개편

도, 채용 시기 당기고 임금 인상…현장 공백 해소·전문성 확대 기대

@충남도.png


[시사캐치] 충남도가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활동비 지원제도를 손질해 전문 인력의 유입을 확대하고 현장 공백 해소에 나선다.

 

도는 올해부터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활동비 지원사업을 개편해 사무장 채용 시기를 앞당기고 임금을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그동안 사무장 지원사업이 행정 절차에 묶여 채용이 늦어지고, 그로 인해 연초 수개월간 마을에 사무장이 없는 상황이 반복됨에 따라 올해 사업 추진 일정을 전면 조정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예산 편성 등 행정 절차에 의해 4월이 돼야 사무장이 근무할 수 있어 실제 체험객이 늘어나는 연초 성수기에 행정·운영 공백이 발생해 왔으며, 그 부담을 농촌체험휴양마을이 고스란히 떠안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도는 올해부터 사업계획 시달과 평가 등 행정 절차를 전반적으로 앞당겨 사무장이 1월부터 즉시 근무하고 체험 운영과 예약 관리, 회계·행정 업무 등을 연중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구조적 문제를 개선했다.

이와 함께 사무장 처우도 개선해 기존 최저임금 수준에서 지급했던 활동비를 생활임금과의 격차 일부를 반영한 임금체계를 적용, 월 233만 5000원 수준으로 인상한다.

 

도는 조기 채용과 임금 인상을 통해 사무장의 직업 안정성이 높아진 만큼 마을 운영의 연속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한규 도 농촌재구조화과장은 "그간 사무장 채용 지연과 낮은 보수로 현장 혼란과 인력 이탈이 반복됐는데, 이번 제도 개편으로 역량 있는 인력을 유치하고 사무장의 근로 의욕을 높여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며 "마을 운영 활성화와 체험·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