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8 23:32

  • 맑음속초8.0℃
  • 맑음8.0℃
  • 맑음철원7.2℃
  • 맑음동두천9.3℃
  • 맑음파주5.5℃
  • 맑음대관령0.1℃
  • 맑음춘천8.2℃
  • 맑음백령도5.0℃
  • 맑음북강릉5.9℃
  • 맑음강릉7.7℃
  • 맑음동해7.1℃
  • 맑음서울10.1℃
  • 맑음인천5.6℃
  • 맑음원주10.6℃
  • 맑음울릉도8.7℃
  • 맑음수원6.2℃
  • 맑음영월8.5℃
  • 맑음충주9.3℃
  • 맑음서산3.5℃
  • 맑음울진9.0℃
  • 맑음청주12.8℃
  • 맑음대전11.5℃
  • 맑음추풍령8.5℃
  • 맑음안동10.0℃
  • 맑음상주10.3℃
  • 맑음포항11.2℃
  • 흐림군산5.1℃
  • 맑음대구10.8℃
  • 맑음전주6.4℃
  • 맑음울산9.5℃
  • 맑음창원11.4℃
  • 맑음광주11.6℃
  • 맑음부산11.6℃
  • 맑음통영11.3℃
  • 맑음목포7.6℃
  • 맑음여수13.1℃
  • 구름많음흑산도7.9℃
  • 맑음완도9.1℃
  • 맑음고창4.4℃
  • 맑음순천6.7℃
  • 맑음홍성(예)5.2℃
  • 맑음6.9℃
  • 구름많음제주12.4℃
  • 구름많음고산11.8℃
  • 구름많음성산10.2℃
  • 구름많음서귀포14.7℃
  • 맑음진주9.4℃
  • 맑음강화2.3℃
  • 맑음양평10.3℃
  • 맑음이천11.1℃
  • 맑음인제8.1℃
  • 맑음홍천8.8℃
  • 맑음태백3.4℃
  • 맑음정선군6.6℃
  • 맑음제천5.3℃
  • 맑음보은7.8℃
  • 맑음천안6.8℃
  • 맑음보령4.6℃
  • 맑음부여6.8℃
  • 맑음금산8.2℃
  • 맑음9.8℃
  • 맑음부안4.1℃
  • 맑음임실5.3℃
  • 맑음정읍4.9℃
  • 맑음남원7.3℃
  • 맑음장수4.7℃
  • 맑음고창군5.3℃
  • 맑음영광군3.4℃
  • 맑음김해시10.4℃
  • 맑음순창군6.8℃
  • 맑음북창원12.2℃
  • 맑음양산시11.5℃
  • 맑음보성군9.0℃
  • 맑음강진군7.3℃
  • 맑음장흥6.5℃
  • 맑음해남4.5℃
  • 맑음고흥7.6℃
  • 맑음의령군8.1℃
  • 맑음함양군8.3℃
  • 맑음광양시12.0℃
  • 맑음진도군5.6℃
  • 맑음봉화4.4℃
  • 맑음영주7.1℃
  • 맑음문경10.3℃
  • 맑음청송군6.4℃
  • 맑음영덕9.1℃
  • 맑음의성8.2℃
  • 맑음구미11.2℃
  • 맑음영천8.1℃
  • 맑음경주시7.8℃
  • 맑음거창9.0℃
  • 맑음합천11.9℃
  • 맑음밀양10.6℃
  • 맑음산청11.2℃
  • 맑음거제11.8℃
  • 맑음남해11.0℃
  • 맑음11.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의회, 도내 북한이탈주민 지원 위한 연구모임 발족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의회, 도내 북한이탈주민 지원 위한 연구모임 발족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 1차 회의
신순옥 의원 “충남형 정착 지원 체계 구축 및 실질적 정책 로드맵 활용”

f_260227_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_1.pn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신순옥)은 27일 충남창업마루나비 4층 IR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열고, 연구모임의 추진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지난해 말 기준 충남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은 1,847명으로, 전체 남한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약 5.7%를 차지하며,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의회는 직업교육을 통한 정주율 제고 및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 등 도내 거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연구모임을 구성했다.

 

연구모임은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대표를, 한빛문화예술단 박미현 대표가 간사를 맡았다. 또한 충남도의회 박정수 의원(천안9·국민의힘)과 충남도 자치행정과 김다흠 주무관, 도솔문화포럼 김영일 회장, 법무법인 서도 조성규 대표, 산내들 농축산업 김의겸 대표, 해누림 청소년센터 김성미 센터장, 도솔문화포럼 한진우 사무국장 등 9명의 회원으로 구성했다.

 

신순옥 의원은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은 법적·제도적 기반이 아직 충분하지 않고, 지역사회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근거도 미흡해 실질적인 도움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지원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