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30 22:11

  • 흐림속초12.1℃
  • 비14.2℃
  • 흐림철원14.3℃
  • 흐림동두천15.1℃
  • 흐림파주13.3℃
  • 흐림대관령8.1℃
  • 흐림춘천14.6℃
  • 흐림백령도10.3℃
  • 비북강릉11.6℃
  • 흐림강릉13.0℃
  • 흐림동해13.0℃
  • 비서울16.6℃
  • 비인천14.5℃
  • 흐림원주13.0℃
  • 비울릉도13.1℃
  • 비수원13.3℃
  • 흐림영월10.8℃
  • 흐림충주11.8℃
  • 흐림서산9.9℃
  • 흐림울진11.7℃
  • 비청주12.3℃
  • 비대전11.4℃
  • 흐림추풍령10.2℃
  • 비안동10.7℃
  • 흐림상주10.8℃
  • 비포항12.5℃
  • 흐림군산11.7℃
  • 비대구11.4℃
  • 비전주12.4℃
  • 비울산10.0℃
  • 비창원11.8℃
  • 비광주11.7℃
  • 비부산12.7℃
  • 흐림통영11.2℃
  • 비목포12.4℃
  • 비여수11.8℃
  • 비흑산도9.6℃
  • 흐림완도11.8℃
  • 흐림고창11.5℃
  • 흐림순천10.9℃
  • 비홍성(예)12.1℃
  • 흐림11.0℃
  • 비제주16.4℃
  • 흐림고산15.2℃
  • 흐림성산16.6℃
  • 비서귀포16.1℃
  • 흐림진주10.8℃
  • 흐림강화12.6℃
  • 흐림양평14.6℃
  • 흐림이천11.6℃
  • 흐림인제14.4℃
  • 흐림홍천16.5℃
  • 흐림태백8.5℃
  • 흐림정선군9.8℃
  • 흐림제천10.1℃
  • 흐림보은11.5℃
  • 흐림천안11.9℃
  • 흐림보령12.0℃
  • 흐림부여11.8℃
  • 흐림금산11.2℃
  • 흐림11.2℃
  • 흐림부안12.1℃
  • 흐림임실11.5℃
  • 흐림정읍11.6℃
  • 흐림남원11.3℃
  • 흐림장수10.6℃
  • 흐림고창군11.1℃
  • 흐림영광군11.1℃
  • 흐림김해시11.2℃
  • 흐림순창군11.2℃
  • 흐림북창원12.4℃
  • 흐림양산시11.7℃
  • 흐림보성군12.3℃
  • 흐림강진군11.9℃
  • 흐림장흥12.5℃
  • 흐림해남12.5℃
  • 흐림고흥11.9℃
  • 흐림의령군10.4℃
  • 흐림함양군10.4℃
  • 흐림광양시11.0℃
  • 흐림진도군12.5℃
  • 흐림봉화9.9℃
  • 흐림영주10.6℃
  • 흐림문경10.5℃
  • 흐림청송군10.2℃
  • 흐림영덕11.0℃
  • 흐림의성11.4℃
  • 흐림구미11.7℃
  • 흐림영천11.0℃
  • 흐림경주시10.8℃
  • 흐림거창10.0℃
  • 흐림합천11.7℃
  • 흐림밀양11.8℃
  • 흐림산청10.1℃
  • 흐림거제12.7℃
  • 흐림남해11.7℃
  • 비11.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변화하는 재난환경, 대전시가 한발 앞서 대응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변화하는 재난환경, 대전시가 한발 앞서 대응한다

2026 도시안전 정책포럼 개최, 미래 도시안전 방향 제시

f_2. 변화하는 재난환경, 대전시가 한발 앞서 대응한다 1.png


[시사캐치] 대전시는 24일 대전연구원 커뮤니티홀에서 도시안전 정책 이슈를 공유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2026년 도시안전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대전도시안전연구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도시 안전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변화하는 재난 환경 대응 해법과 실행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행사는 지난해 재난·안전사고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풍수해 ▲화재 ▲범죄 ▲사업장 산업재해 ▲자살 예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5개 분야에 대한 전문가 발제로 진행됐다.

 

풍수해 분야에서는 도심 저지대와 하천 인접 지역의 상습 침수 문제, 지하공간 침수 위험에 대한 대응 방향이 제시됐다. 화재 분야에서는 노후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취약성, 고층·복합건축물 증가에 따른 대응 과제가 논의됐다.

 

이와 함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사이버범죄 증가, 중소·영세 사업장의 안전관리 취약성, 고령화와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 요인에 따른 자살 문제 등 도시안전 전반의 주요 현안이 공유됐다.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도시안전 정책의 분야 간 연계 강화와 지방정부 역할 확대,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대전시 도시안전 정책연구 과제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대전시는 이번 정책 포럼을 계기로 도시안전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학계·연구기관·관계기관 간 정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도시안전 정책의 실행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정책 포럼은 도시안전 분야 전문가와 행정이 함께 정책 방향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도시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