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8 18:38

  • 맑음속초10.5℃
  • 맑음19.6℃
  • 맑음철원18.5℃
  • 맑음동두천18.5℃
  • 맑음파주17.5℃
  • 맑음대관령8.6℃
  • 맑음춘천19.5℃
  • 맑음백령도12.7℃
  • 박무북강릉9.9℃
  • 맑음강릉11.5℃
  • 맑음동해10.2℃
  • 맑음서울18.5℃
  • 맑음인천9.9℃
  • 맑음원주18.5℃
  • 맑음울릉도10.5℃
  • 맑음수원15.5℃
  • 맑음영월18.5℃
  • 맑음충주18.9℃
  • 맑음서산12.0℃
  • 맑음울진11.7℃
  • 맑음청주19.5℃
  • 맑음대전19.2℃
  • 맑음추풍령18.5℃
  • 맑음안동18.4℃
  • 맑음상주19.8℃
  • 구름많음포항12.7℃
  • 맑음군산7.6℃
  • 맑음대구17.3℃
  • 맑음전주15.8℃
  • 연무울산12.3℃
  • 맑음창원14.3℃
  • 맑음광주17.4℃
  • 연무부산14.2℃
  • 맑음통영16.2℃
  • 맑음목포12.0℃
  • 맑음여수16.4℃
  • 박무흑산도9.4℃
  • 맑음완도17.1℃
  • 맑음고창12.7℃
  • 맑음순천20.2℃
  • 맑음홍성(예)15.0℃
  • 맑음17.8℃
  • 맑음제주14.2℃
  • 맑음고산13.0℃
  • 맑음성산17.7℃
  • 맑음서귀포18.2℃
  • 맑음진주17.5℃
  • 맑음강화6.3℃
  • 맑음양평18.8℃
  • 맑음이천18.2℃
  • 맑음인제15.6℃
  • 맑음홍천19.0℃
  • 맑음태백10.6℃
  • 맑음정선군16.5℃
  • 맑음제천17.7℃
  • 맑음보은18.7℃
  • 맑음천안17.8℃
  • 맑음보령7.3℃
  • 맑음부여17.6℃
  • 맑음금산18.9℃
  • 맑음18.5℃
  • 맑음부안12.5℃
  • 맑음임실16.7℃
  • 맑음정읍16.0℃
  • 맑음남원19.0℃
  • 맑음장수16.8℃
  • 맑음고창군13.7℃
  • 맑음영광군8.8℃
  • 맑음김해시15.2℃
  • 맑음순창군18.1℃
  • 맑음북창원16.7℃
  • 맑음양산시16.1℃
  • 맑음보성군19.6℃
  • 맑음강진군17.6℃
  • 맑음장흥18.5℃
  • 맑음해남14.5℃
  • 맑음고흥19.1℃
  • 맑음의령군17.2℃
  • 맑음함양군21.2℃
  • 맑음광양시17.9℃
  • 맑음진도군12.0℃
  • 맑음봉화15.1℃
  • 맑음영주17.8℃
  • 맑음문경19.0℃
  • 맑음청송군14.2℃
  • 맑음영덕11.2℃
  • 맑음의성20.8℃
  • 맑음구미21.2℃
  • 맑음영천13.1℃
  • 맑음경주시13.3℃
  • 맑음거창21.0℃
  • 맑음합천21.4℃
  • 맑음밀양17.6℃
  • 맑음산청18.6℃
  • 맑음거제14.5℃
  • 맑음남해16.6℃
  • 맑음15.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작은신호, 바로지킴’ 본격 가동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작은신호, 바로지킴’ 본격 가동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보호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
아동학대 고위험 가구 5건 선정…맞춤형 통합 지원 확정

아산500-.jpg


[시사캐치] 아산시가 아동학대 사후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고 선제적인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20일 유관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아동학대 사전예방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아동학대 사전예방 신규 시책인 ‘작은신호, 바로지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3일 남서울대학교 부속 아동가족상담센터 및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협약 내용을 실질적인 지원 체계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8개의 민·관·산·학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아동학대 잠재적 고위험군 및 재학대 우려 가구 등 총 5건의 대상자 추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선정된 대상 가구에는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와 함께 필요 물품 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제공된다. 시는 이를 통해 고위험 가정 내 잠재적인 아동학대 유발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고, 위기 아동을 보호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유관기관과의 협약과 이번 사례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가동된 만큼,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