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8 19:27

  • 맑음속초10.3℃
  • 맑음16.9℃
  • 맑음철원16.9℃
  • 맑음동두천16.1℃
  • 맑음파주12.5℃
  • 맑음대관령6.9℃
  • 맑음춘천17.6℃
  • 맑음백령도9.1℃
  • 맑음북강릉8.8℃
  • 맑음강릉10.6℃
  • 맑음동해9.9℃
  • 맑음서울16.3℃
  • 맑음인천8.0℃
  • 맑음원주17.2℃
  • 맑음울릉도9.5℃
  • 맑음수원13.0℃
  • 맑음영월16.5℃
  • 맑음충주17.1℃
  • 맑음서산8.7℃
  • 구름많음울진10.7℃
  • 맑음청주17.7℃
  • 맑음대전17.2℃
  • 맑음추풍령16.4℃
  • 맑음안동15.3℃
  • 맑음상주18.4℃
  • 흐림포항12.5℃
  • 맑음군산6.2℃
  • 맑음대구14.9℃
  • 맑음전주13.6℃
  • 맑음울산11.4℃
  • 맑음창원13.6℃
  • 맑음광주15.5℃
  • 맑음부산13.0℃
  • 맑음통영14.2℃
  • 맑음목포10.5℃
  • 맑음여수14.3℃
  • 구름많음흑산도8.4℃
  • 구름많음완도14.4℃
  • 구름많음고창9.5℃
  • 맑음순천15.4℃
  • 맑음홍성(예)12.2℃
  • 맑음15.1℃
  • 맑음제주12.9℃
  • 맑음고산12.0℃
  • 맑음성산15.3℃
  • 맑음서귀포17.0℃
  • 맑음진주15.1℃
  • 맑음강화4.5℃
  • 맑음양평17.2℃
  • 맑음이천16.4℃
  • 맑음인제14.1℃
  • 맑음홍천16.2℃
  • 맑음태백8.7℃
  • 맑음정선군13.2℃
  • 맑음제천14.4℃
  • 맑음보은15.2℃
  • 맑음천안15.6℃
  • 맑음보령5.7℃
  • 맑음부여14.7℃
  • 맑음금산16.3℃
  • 맑음16.2℃
  • 맑음부안6.5℃
  • 맑음임실14.2℃
  • 맑음정읍12.4℃
  • 맑음남원16.0℃
  • 맑음장수13.0℃
  • 맑음고창군10.9℃
  • 구름많음영광군6.0℃
  • 맑음김해시13.5℃
  • 맑음순창군15.5℃
  • 맑음북창원15.2℃
  • 맑음양산시14.6℃
  • 맑음보성군16.7℃
  • 맑음강진군15.2℃
  • 맑음장흥14.7℃
  • 맑음해남11.5℃
  • 맑음고흥15.2℃
  • 맑음의령군15.0℃
  • 맑음함양군18.9℃
  • 맑음광양시15.6℃
  • 구름많음진도군9.7℃
  • 맑음봉화13.1℃
  • 맑음영주15.9℃
  • 맑음문경15.9℃
  • 맑음청송군11.4℃
  • 구름많음영덕10.8℃
  • 맑음의성17.8℃
  • 맑음구미18.4℃
  • 맑음영천11.8℃
  • 맑음경주시12.1℃
  • 맑음거창17.3℃
  • 맑음합천19.3℃
  • 맑음밀양16.2℃
  • 맑음산청16.7℃
  • 맑음거제13.5℃
  • 맑음남해15.1℃
  • 맑음13.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논산에 ‘딸기 수출 스마트팜단지’ 만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논산에 ‘딸기 수출 스마트팜단지’ 만든다

146억 원 투입 14.1㏊ 조성…청년농 23명·앵커기업 1곳 입주

[크기변환]NOW_0757.JPG


[시사캐치] 
충남도는 213일 논산시 부적면 마구평리 일원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청년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이하 논산 딸기 복합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

 

논산 딸기 복합단지는 2028년까지 1455500만 원을 투입, 14.1(43000) 규모로 조성한다.

 

논산 딸기 복합단지는 논산시가 국유지 땅을 매입해 용배수, 전기, 도로, 오폐수 처리 등 기반 시설을 설치한 뒤 부지를 제공하고, 청년농 등이 보조·융자금과 자부담으로 온실을 설치한다.

 

1단계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7.415개 구획으로 나눠 올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조성 추진 중이다.

 

도와 논산시는 15개 구획 가운데 12개 구획 12명의 입주 청년농 선발을 마쳤으며, 다음 달 중 나머지 3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각 구획당 면적은 33004950규모로, 청년농에게 안정적인 스마트팜 경영 기회와 함께 자립 기반을 제공한다.

 

2단계 스마트 원예단지는 6.7규모로,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는 이 단지를 9개 구획으로 나눠 청년농 8명과 앵커기업 1곳을 입주시킬 계획으로, 대상자 및 기업은 올 하반기에 선정한다.

 

도는 특히 논산 딸기 복합단지를 수출 전문 기지로 육성, ‘K-베리의 우수성을 세계에 전하며 해외 판로를 넓혀 나아갈 방침이다.

 

이날 착공식은 감사패 수여, 퍼포먼스, 현장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충남은 스마트팜을 통해 농업·농촌의 구조와 시스템을 바꿔 나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논산 딸기는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뿐만 아니라 시설원예를 통한 선진 재배 기술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며 "시설원예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것이 스마트팜이고, 충남은 스마트팜이 우리 농업·농촌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밝혔다.

 

전 부지사는 또 그간의 스마트팜 육성 및 청년농 유입 정책을 소개하며, 앞으로도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내년 2월 논산에서 개최하는 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꺼낸 뒤 "딸기의 도시 논산, 스마트농업 선도 도시 논산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논산 딸기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