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5 04:35

  • 흐림속초8.3℃
  • 흐림6.5℃
  • 맑음철원4.0℃
  • 구름많음동두천6.5℃
  • 구름많음파주4.1℃
  • 흐림대관령0.6℃
  • 흐림춘천6.6℃
  • 안개백령도4.4℃
  • 흐림북강릉7.2℃
  • 흐림강릉8.2℃
  • 구름많음동해7.3℃
  • 구름많음서울10.1℃
  • 박무인천8.6℃
  • 흐림원주9.0℃
  • 흐림울릉도8.5℃
  • 박무수원7.5℃
  • 구름많음영월6.8℃
  • 구름많음충주7.4℃
  • 흐림서산8.3℃
  • 흐림울진8.9℃
  • 흐림청주10.8℃
  • 흐림대전10.8℃
  • 흐림추풍령8.1℃
  • 연무안동8.8℃
  • 흐림상주10.1℃
  • 연무포항10.1℃
  • 흐림군산9.3℃
  • 연무대구10.4℃
  • 연무전주9.8℃
  • 연무울산9.3℃
  • 비창원10.4℃
  • 흐림광주11.5℃
  • 비부산11.1℃
  • 흐림통영9.6℃
  • 흐림목포9.8℃
  • 비여수9.8℃
  • 흐림흑산도9.2℃
  • 흐림완도8.9℃
  • 흐림고창9.1℃
  • 흐림순천8.3℃
  • 연무홍성(예)7.7℃
  • 구름많음8.0℃
  • 비제주10.8℃
  • 흐림고산9.5℃
  • 흐림성산11.5℃
  • 비서귀포11.0℃
  • 흐림진주9.1℃
  • 구름많음강화5.7℃
  • 흐림양평8.1℃
  • 흐림이천8.1℃
  • 흐림인제6.2℃
  • 흐림홍천7.0℃
  • 흐림태백3.7℃
  • 구름많음정선군5.0℃
  • 구름많음제천4.7℃
  • 구름많음보은8.7℃
  • 흐림천안7.9℃
  • 흐림보령9.7℃
  • 흐림부여9.3℃
  • 구름많음금산9.7℃
  • 흐림9.3℃
  • 흐림부안9.5℃
  • 흐림임실8.8℃
  • 흐림정읍9.8℃
  • 흐림남원9.1℃
  • 흐림장수7.8℃
  • 흐림고창군9.1℃
  • 흐림영광군9.1℃
  • 흐림김해시10.6℃
  • 흐림순창군9.9℃
  • 흐림북창원11.5℃
  • 흐림양산시11.5℃
  • 흐림보성군9.5℃
  • 흐림강진군9.3℃
  • 흐림장흥9.4℃
  • 흐림해남9.6℃
  • 흐림고흥9.0℃
  • 흐림의령군8.0℃
  • 흐림함양군9.5℃
  • 흐림광양시9.5℃
  • 흐림진도군8.6℃
  • 흐림봉화5.4℃
  • 구름많음영주7.1℃
  • 흐림문경9.4℃
  • 흐림청송군7.0℃
  • 흐림영덕7.1℃
  • 흐림의성8.4℃
  • 흐림구미10.5℃
  • 흐림영천8.8℃
  • 흐림경주시8.2℃
  • 흐림거창8.7℃
  • 흐림합천10.5℃
  • 흐림밀양9.9℃
  • 흐림산청8.9℃
  • 흐림거제10.1℃
  • 흐림남해9.0℃
  • 연무11.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후지타 유키, 학비 자립해 졸업 “K-팝 가수 꿈” 눈길

f_260212_보도자료(백석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1.png


[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월 12일(목) 오전 11시, 교내 백석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학위 2,298명, 석사학위 346명, 박사학위 59명 등 총 2,703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고, 실천신학대학원 ATA 과정 110명이 함께 졸업했다.

 

백석대학교 강인한 교목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대학원 장동민 신학부총장의 기도, 임석순 대학원 교목부총장의 ‘누구의 사람이 될 것인가’라는 제목의 설교, 이경직 학사부총장의 학사보고순으로 이어졌다. 이어 김연희 이사장과 송기신 총장이 학위증서수여를 진행했으며, 상패 수여는 김연희 이사장과 이규환 백석총회 총회장이 맡았다.

 

졸업생들에게 훈사를 전한 송기신 총장은 "개교 50주년을 맞아 열린 졸업식인 만큼 변화의 시대 속에서 각자의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 며,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길 바란다” 라는 말과 함께 졸업생들이 백석인으로서의 자긍심을 품고 세상을 이끄는 글로벌 인재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해 학업을 이어온 일본국적 후지타 유키(24세ㆍ여)학생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았다. 후지타 유키 학생은 학업과 일을 병행하면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해 총장상을 받았으며, 졸업 이후에는 K-팝 가수라는 꿈을 향해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후지타 유키 학생은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함께 해내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목표를 잃지 않으려고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왔다”며 "총장상은 제 노력의 결과라기보다 응원해주신 분들의 마음이 담긴 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무대 위에서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백석대학합창단의 축가가 진행됐으며, 교목본부장 공규석의 광고와 교가 제창에 이어, 학교법인 서울백석학원 양병희 이사장이 축도를 맡아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