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3 23:50

  • 흐림속초16.4℃
  • 흐림12.9℃
  • 흐림철원13.9℃
  • 흐림동두천14.0℃
  • 흐림파주11.0℃
  • 흐림대관령10.4℃
  • 흐림춘천16.1℃
  • 흐림백령도11.8℃
  • 흐림북강릉18.5℃
  • 흐림강릉17.1℃
  • 흐림동해17.3℃
  • 흐림서울15.3℃
  • 흐림인천12.8℃
  • 흐림원주16.4℃
  • 흐림울릉도13.5℃
  • 흐림수원13.9℃
  • 흐림영월17.0℃
  • 흐림충주14.2℃
  • 흐림서산12.5℃
  • 흐림울진17.8℃
  • 비청주16.0℃
  • 비대전15.5℃
  • 흐림추풍령15.1℃
  • 흐림안동16.7℃
  • 흐림상주16.4℃
  • 흐림포항17.2℃
  • 흐림군산13.8℃
  • 비대구16.5℃
  • 비전주13.4℃
  • 흐림울산15.7℃
  • 비창원13.1℃
  • 비광주13.5℃
  • 흐림부산14.6℃
  • 흐림통영13.7℃
  • 비목포12.6℃
  • 비여수13.8℃
  • 비흑산도10.1℃
  • 흐림완도11.5℃
  • 흐림고창12.5℃
  • 흐림순천12.2℃
  • 비홍성(예)14.5℃
  • 흐림15.1℃
  • 비제주15.3℃
  • 흐림고산13.6℃
  • 흐림성산14.9℃
  • 비서귀포14.3℃
  • 흐림진주12.3℃
  • 흐림강화12.7℃
  • 흐림양평16.3℃
  • 흐림이천15.6℃
  • 흐림인제11.5℃
  • 흐림홍천14.7℃
  • 흐림태백13.2℃
  • 흐림정선군16.9℃
  • 흐림제천15.1℃
  • 흐림보은14.8℃
  • 흐림천안15.7℃
  • 흐림보령14.1℃
  • 흐림부여14.7℃
  • 흐림금산14.8℃
  • 흐림14.7℃
  • 흐림부안13.2℃
  • 흐림임실12.4℃
  • 흐림정읍12.2℃
  • 흐림남원13.1℃
  • 흐림장수10.7℃
  • 흐림고창군13.0℃
  • 흐림영광군11.9℃
  • 흐림김해시13.5℃
  • 흐림순창군12.8℃
  • 흐림북창원14.2℃
  • 흐림양산시14.5℃
  • 흐림보성군12.9℃
  • 흐림강진군12.2℃
  • 흐림장흥12.5℃
  • 흐림해남12.2℃
  • 흐림고흥12.2℃
  • 흐림의령군11.9℃
  • 흐림함양군12.4℃
  • 흐림광양시12.7℃
  • 흐림진도군11.8℃
  • 흐림봉화13.9℃
  • 흐림영주16.4℃
  • 흐림문경15.9℃
  • 흐림청송군14.1℃
  • 흐림영덕16.7℃
  • 흐림의성16.5℃
  • 흐림구미16.9℃
  • 흐림영천15.9℃
  • 흐림경주시16.0℃
  • 흐림거창13.1℃
  • 흐림합천13.8℃
  • 흐림밀양15.5℃
  • 흐림산청11.4℃
  • 흐림거제13.0℃
  • 흐림남해12.8℃
  • 비14.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광역연합의회 김현미 의원, “광역 청년패스”도입 제안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김현미 의원, “광역 청년패스”도입 제안

광역 청년패스 도입은 ‘자립적 광역경제권 형성의 출발점’이 될 것

[크기변환]KakaoTalk_20260213_175256881_02.jpg


[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 김현미 의원(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 13일 열린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청권 청년의 정주 여건 강화를 위한 ‘광역 청년패스’ 도입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최근 5년간 충청권에서 매년 약 2만 명의 청년이 수도권으로 순유출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인구 이동이 아닌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했다.


특히 충청권 주요 도시 간 통근·통학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형성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통 정책과 재정은 여전히 분절되어 있어 청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광역 청년패스가 새로운 재정 투입이 아닌, 기존 청년·교통·문화 관련 예산을 광역 단위로 재구성하는 정책이라고 설명하며 광역 환승 할인과 공공시설 이용 연계를 통해 청년의 이동 비용을 줄이고 재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충청권 청년 이동 실태와 교통비 부담에 대한 공동 연구 추진 △시·도별 청년 및 교통 관련 예산의 통합 설계 방안 마련 △광역 청년패스 시범사업의 단계적 시행 등을 구체적 과제로 제시했다.


끝으로 "청년의 이동 시간을 줄이는 정책이 곧 충청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 이라며, "광역 청년패스가 충청권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완성하는 첫 공동 체감 정책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