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2 19:10

  • 구름많음속초4.4℃
  • 맑음8.3℃
  • 맑음철원7.3℃
  • 맑음동두천10.0℃
  • 맑음파주10.3℃
  • 구름많음대관령-1.0℃
  • 맑음춘천8.9℃
  • 맑음백령도4.5℃
  • 비북강릉1.9℃
  • 흐림강릉2.1℃
  • 구름많음동해4.4℃
  • 맑음서울11.7℃
  • 맑음인천8.9℃
  • 구름많음원주9.0℃
  • 구름많음울릉도3.2℃
  • 맑음수원10.2℃
  • 맑음영월6.3℃
  • 맑음충주9.0℃
  • 맑음서산8.1℃
  • 흐림울진3.1℃
  • 맑음청주11.6℃
  • 맑음대전11.3℃
  • 구름많음추풍령8.8℃
  • 맑음안동7.9℃
  • 구름많음상주9.0℃
  • 맑음포항7.8℃
  • 맑음군산9.0℃
  • 비대구8.8℃
  • 구름많음전주10.1℃
  • 맑음울산6.6℃
  • 구름많음창원10.7℃
  • 연무광주10.9℃
  • 맑음부산10.3℃
  • 맑음통영10.0℃
  • 맑음목포6.2℃
  • 흐림여수10.5℃
  • 박무흑산도5.8℃
  • 맑음완도9.2℃
  • 맑음고창6.8℃
  • 구름많음순천9.8℃
  • 맑음홍성(예)10.9℃
  • 맑음10.7℃
  • 맑음제주9.9℃
  • 맑음고산7.8℃
  • 맑음성산9.7℃
  • 맑음서귀포12.6℃
  • 구름많음진주10.1℃
  • 맑음강화9.3℃
  • 구름많음양평11.2℃
  • 구름많음이천11.2℃
  • 구름많음인제4.7℃
  • 맑음홍천8.5℃
  • 흐림태백-0.1℃
  • 구름많음정선군4.8℃
  • 구름많음제천6.5℃
  • 구름많음보은9.8℃
  • 맑음천안11.5℃
  • 맑음보령8.5℃
  • 맑음부여11.9℃
  • 맑음금산10.5℃
  • 맑음11.0℃
  • 맑음부안6.7℃
  • 구름많음임실8.4℃
  • 맑음정읍8.4℃
  • 맑음남원9.1℃
  • 맑음장수6.9℃
  • 맑음고창군7.7℃
  • 맑음영광군6.5℃
  • 구름많음김해시9.2℃
  • 구름많음순창군9.1℃
  • 구름많음북창원11.0℃
  • 맑음양산시10.5℃
  • 구름많음보성군10.7℃
  • 맑음강진군9.5℃
  • 구름많음장흥10.7℃
  • 맑음해남7.8℃
  • 맑음고흥10.3℃
  • 맑음의령군8.9℃
  • 구름많음함양군10.7℃
  • 흐림광양시9.1℃
  • 맑음진도군6.3℃
  • 구름많음봉화4.8℃
  • 맑음영주8.2℃
  • 구름많음문경8.5℃
  • 구름많음청송군6.3℃
  • 맑음영덕4.7℃
  • 맑음의성7.0℃
  • 구름많음구미8.7℃
  • 맑음영천9.2℃
  • 맑음경주시8.1℃
  • 구름많음거창9.2℃
  • 맑음합천10.6℃
  • 맑음밀양9.7℃
  • 맑음산청10.3℃
  • 맑음거제8.5℃
  • 흐림남해8.9℃
  • 맑음10.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4,000여 명 발길…전국 연날리기 대회 및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크기변환]연날리기대회5(문화예술과).jpg


[시사캐치] 
세종시 대표 명소 이응다리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에서 방문객 4,000여 명이 전통문화 공연을 즐기고 소망을 담은 연을 날리며 정월대보름을 즐겼다.

 

시는 지난 28일 이응다리 일원에서 세종문화원 주최·주관으로 열린 정월대보름행사 및 전국 연날리기대회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광다이오드(LED) 쥐불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함께 부럼·수정과, 바람떡을 먹으며 연날리기 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가족과 함께하는 연 높이 날리기대회에는 사전 모집한 300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승부를 떠나 연을 하늘 높이 띄우며 새해 품었던 소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작연 날리기 대회에서는 평소 보기 어려웠던 대형연과 줄연 등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더라도 별도 비치된 2,400여 개의 연을 직접 날려볼 수 있는 체험 기회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퓨전국악공연, 연전문가의 대형연 날리기 시연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열려 흥겨운 행사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밖에 정월대보름에 부스럼 예방과 이 건강을 기원하며 먹는 부럼과 수정과, 바람떡 등 무료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대표 명소 이응다리에서 펼쳐지는 연날리기 행사를 통해 새해 품었던 소망과 다짐을 상기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앞장서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