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20:12

  • 맑음속초5.6℃
  • 맑음6.6℃
  • 맑음철원8.7℃
  • 맑음동두천8.0℃
  • 맑음파주5.5℃
  • 맑음대관령0.2℃
  • 맑음춘천8.5℃
  • 맑음백령도3.7℃
  • 맑음북강릉5.7℃
  • 맑음강릉7.8℃
  • 맑음동해7.6℃
  • 맑음서울8.0℃
  • 맑음인천5.5℃
  • 맑음원주9.3℃
  • 맑음울릉도3.9℃
  • 맑음수원5.8℃
  • 맑음영월7.3℃
  • 맑음충주9.1℃
  • 맑음서산5.5℃
  • 맑음울진8.0℃
  • 맑음청주10.3℃
  • 맑음대전8.6℃
  • 맑음추풍령9.3℃
  • 맑음안동8.7℃
  • 맑음상주11.0℃
  • 맑음포항12.1℃
  • 맑음군산6.2℃
  • 맑음대구12.3℃
  • 맑음전주7.4℃
  • 맑음울산11.8℃
  • 맑음창원11.1℃
  • 맑음광주9.7℃
  • 맑음부산11.6℃
  • 맑음통영10.2℃
  • 맑음목포6.8℃
  • 맑음여수13.1℃
  • 맑음흑산도6.6℃
  • 맑음완도8.1℃
  • 맑음고창6.2℃
  • 맑음순천10.0℃
  • 맑음홍성(예)7.1℃
  • 맑음8.3℃
  • 구름많음제주9.8℃
  • 구름많음고산8.8℃
  • 구름많음성산8.8℃
  • 맑음서귀포12.0℃
  • 맑음진주12.1℃
  • 맑음강화5.5℃
  • 맑음양평9.3℃
  • 맑음이천8.4℃
  • 맑음인제5.8℃
  • 맑음홍천8.3℃
  • 맑음태백2.2℃
  • 맑음정선군5.8℃
  • 맑음제천5.4℃
  • 맑음보은8.7℃
  • 맑음천안8.9℃
  • 맑음보령3.8℃
  • 맑음부여6.6℃
  • 맑음금산8.8℃
  • 맑음8.4℃
  • 맑음부안6.3℃
  • 맑음임실5.4℃
  • 맑음정읍6.7℃
  • 맑음남원7.5℃
  • 맑음장수4.3℃
  • 맑음고창군6.0℃
  • 맑음영광군5.7℃
  • 맑음김해시10.7℃
  • 맑음순창군7.2℃
  • 맑음북창원11.8℃
  • 맑음양산시10.1℃
  • 맑음보성군10.1℃
  • 맑음강진군8.0℃
  • 맑음장흥7.7℃
  • 맑음해남7.2℃
  • 구름많음고흥10.9℃
  • 맑음의령군10.0℃
  • 맑음함양군10.0℃
  • 맑음광양시11.6℃
  • 맑음진도군5.6℃
  • 맑음봉화4.4℃
  • 맑음영주6.3℃
  • 맑음문경8.6℃
  • 맑음청송군6.6℃
  • 맑음영덕9.1℃
  • 맑음의성7.5℃
  • 맑음구미10.8℃
  • 맑음영천9.1℃
  • 맑음경주시8.3℃
  • 맑음거창7.9℃
  • 맑음합천11.6℃
  • 맑음밀양12.0℃
  • 맑음산청10.7℃
  • 맑음거제10.7℃
  • 맑음남해10.6℃
  • 맑음8.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하천 무단 시설·구조물 관리 강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하천 무단 시설·구조물 관리 강화

신도심 하천 야생동물 쉼터 무단 설치 증가…즉시 이동·보관 조치

세종시청700.jpg


[시사캐치]
 세종시가 신도심 지방하천구역 내 허가 없이 설치하거나 적치하는 시설·구조물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천법에 따르면 하천구역은 공공의 안전 확보 및 하천 기능 유지를 위해 관리되는 공간으로, 허가 없이 시설·구조물을 설치하거나 적치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신도심 하천 일부 구간에서 도심형 야생동물 쉼터 등 무허가 시설·구조물이 설치되면서 하천 이용 질서를 저해하고 있다.

 

특히 이같은 시설·구조물은 장마철에 하천 유수 흐름을 저해하면서 범람을 비롯한 안전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이에 시는 제천과 방축천 등 신도심 지방하천에서 민원 접수나 현장 확인으로 무단 시설·구조물을 발견하면 즉시 이동·보관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한, 하천 구간에 무허가 시설·구조물 설치 및 적치 행위를 예방하는 내용의 안내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하천구역 내 무허가 시설·구조물을 설치하거나 적치하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하천 이용 질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