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5 08:32

  • 구름많음속초6.2℃
  • 박무-2.2℃
  • 흐림철원-0.1℃
  • 구름많음동두천0.6℃
  • 구름많음파주-1.2℃
  • 흐림대관령-1.1℃
  • 흐림춘천-1.7℃
  • 박무백령도5.0℃
  • 구름조금북강릉3.9℃
  • 맑음강릉4.4℃
  • 맑음동해5.4℃
  • 박무서울2.3℃
  • 박무인천3.7℃
  • 흐림원주-1.1℃
  • 구름조금울릉도5.1℃
  • 박무수원1.7℃
  • 흐림영월-3.5℃
  • 맑음충주-2.1℃
  • 흐림서산0.8℃
  • 구름조금울진1.6℃
  • 연무청주1.6℃
  • 박무대전0.4℃
  • 흐림추풍령-1.8℃
  • 박무안동-4.6℃
  • 구름많음상주-2.6℃
  • 연무포항3.4℃
  • 구름많음군산1.3℃
  • 박무대구-1.2℃
  • 구름많음전주4.0℃
  • 연무울산2.6℃
  • 흐림창원2.6℃
  • 박무광주2.8℃
  • 연무부산5.4℃
  • 흐림통영4.2℃
  • 박무목포3.7℃
  • 연무여수4.3℃
  • 구름많음흑산도8.0℃
  • 구름많음완도3.1℃
  • 구름많음고창0.9℃
  • 구름많음순천-1.2℃
  • 박무홍성(예)0.7℃
  • 흐림-0.8℃
  • 비제주11.7℃
  • 구름많음고산11.6℃
  • 구름많음성산9.2℃
  • 흐림서귀포12.1℃
  • 구름많음진주-2.5℃
  • 맑음강화0.1℃
  • 흐림양평-0.3℃
  • 흐림이천-1.4℃
  • 흐림인제-0.7℃
  • 흐림홍천-1.4℃
  • 맑음태백-1.7℃
  • 흐림정선군-4.4℃
  • 흐림제천-3.0℃
  • 맑음보은-1.8℃
  • 흐림천안-0.3℃
  • 맑음보령1.8℃
  • 흐림부여0.1℃
  • 흐림금산-1.4℃
  • 흐림0.2℃
  • 흐림부안2.8℃
  • 구름많음임실-0.6℃
  • 구름많음정읍3.2℃
  • 구름많음남원-0.3℃
  • 흐림장수-1.7℃
  • 구름많음고창군2.8℃
  • 구름많음영광군3.2℃
  • 흐림김해시1.2℃
  • 구름많음순창군-0.5℃
  • 흐림북창원2.2℃
  • 흐림양산시1.4℃
  • 흐림보성군0.7℃
  • 흐림강진군1.8℃
  • 흐림장흥0.5℃
  • 흐림해남1.6℃
  • 흐림고흥1.0℃
  • 구름많음의령군-4.9℃
  • 흐림함양군-1.3℃
  • 흐림광양시3.5℃
  • 흐림진도군2.4℃
  • 맑음봉화-8.7℃
  • 맑음영주-3.8℃
  • 맑음문경-2.3℃
  • 흐림청송군-7.4℃
  • 구름많음영덕4.0℃
  • 흐림의성-5.5℃
  • 흐림구미-2.5℃
  • 흐림영천-4.3℃
  • 구름많음경주시-1.8℃
  • 구름많음거창-5.1℃
  • 구름많음합천-2.6℃
  • 흐림밀양-2.7℃
  • 흐림산청-3.3℃
  • 흐림거제4.2℃
  • 흐림남해2.5℃
  • 박무-0.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에이텍솔루션 등 4개 기업과 1,401억 원 규모 투자협약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에이텍솔루션 등 4개 기업과 1,401억 원 규모 투자협약

반도체·자동차·보일러·디스플레이 분야 신·증설… 406명 신규 고용 기대

f_1. 아산시, ㈜에이텍솔루션 등 4개 기업과 1,401억 원 규모 투자협약 (1).png


[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내 유망기업 4곳과 총 1,40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아산시는 2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남도–시·군 합동 투자협약식’에서 ㈜에이텍솔루션, ㈜대유에이텍, ㈜귀뚜라미, ㈜천진과 제조공장 신·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시·군 단체장과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반도체 웨이퍼 재생 및 실리콘 부품 제조업체인 ㈜에이텍솔루션은 인주일반산업단지에 65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15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자동차 시트 제조업체인 ㈜대유에이텍은 인주일반산업단지 내 7,145㎡ 부지에 451억 원을 투입해 신규 공장을 신설하며, 226명을 새로 고용한다.

 

보일러 제조업체인 ㈜귀뚜라미는 탕정면 개별입지에 20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2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한다. 디스플레이·레이저 인디게이터 제조업체인 ㈜천진은 신창면 개별입지에 10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들 기업의 신규 고용 규모는 총 406명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산시에는 반도체, 자동차, 냉난방기기, 디스플레이 등 주력 산업을 아우르는 제조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아산시에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는 인허가부터 사후 관리까지 기업 중심의 행정 지원을 통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충남도 내 6개 시·군, 18개 기업이 참여한 합동 투자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충남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투자가 본격화될 경우 충남 전반에 생산유발 96조 원, 부가가치유발 40조 원, 고용유발 5,400명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