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2 15:53

  • 구름많음속초5.9℃
  • 구름많음12.4℃
  • 맑음철원12.1℃
  • 맑음동두천14.3℃
  • 맑음파주13.0℃
  • 구름많음대관령-0.5℃
  • 맑음춘천11.7℃
  • 맑음백령도5.2℃
  • 비북강릉5.4℃
  • 흐림강릉5.2℃
  • 구름많음동해7.1℃
  • 맑음서울13.6℃
  • 맑음인천11.6℃
  • 구름많음원주11.6℃
  • 비울릉도3.5℃
  • 맑음수원12.1℃
  • 맑음영월11.5℃
  • 구름많음충주10.6℃
  • 맑음서산12.3℃
  • 구름많음울진6.9℃
  • 맑음청주13.3℃
  • 구름많음대전13.4℃
  • 맑음추풍령11.3℃
  • 구름많음안동11.1℃
  • 구름많음상주12.1℃
  • 구름많음포항11.0℃
  • 맑음군산10.1℃
  • 맑음대구11.4℃
  • 맑음전주13.4℃
  • 구름많음울산10.1℃
  • 비창원9.9℃
  • 맑음광주12.3℃
  • 구름많음부산12.1℃
  • 구름많음통영12.5℃
  • 맑음목포8.6℃
  • 구름많음여수14.0℃
  • 구름많음흑산도8.1℃
  • 맑음완도13.6℃
  • 맑음고창11.0℃
  • 구름많음순천11.9℃
  • 맑음홍성(예)12.4℃
  • 맑음12.3℃
  • 구름많음제주11.6℃
  • 맑음고산8.6℃
  • 맑음성산11.7℃
  • 맑음서귀포15.3℃
  • 구름많음진주13.0℃
  • 맑음강화12.5℃
  • 구름많음양평13.3℃
  • 구름많음이천14.2℃
  • 맑음인제8.3℃
  • 구름많음홍천12.4℃
  • 구름많음태백1.0℃
  • 구름많음정선군6.1℃
  • 구름많음제천7.8℃
  • 구름많음보은11.6℃
  • 맑음천안13.0℃
  • 맑음보령13.5℃
  • 맑음부여13.1℃
  • 맑음금산12.4℃
  • 맑음12.8℃
  • 맑음부안9.9℃
  • 구름많음임실12.1℃
  • 맑음정읍11.1℃
  • 구름많음남원11.9℃
  • 구름많음장수7.5℃
  • 맑음고창군10.7℃
  • 맑음영광군9.4℃
  • 흐림김해시7.3℃
  • 구름많음순창군12.1℃
  • 구름많음북창원10.5℃
  • 구름많음양산시11.9℃
  • 구름많음보성군12.4℃
  • 맑음강진군13.6℃
  • 구름많음장흥13.7℃
  • 맑음해남11.4℃
  • 맑음고흥14.2℃
  • 구름많음의령군11.6℃
  • 구름많음함양군10.4℃
  • 구름많음광양시12.7℃
  • 맑음진도군8.3℃
  • 맑음봉화8.1℃
  • 구름많음영주10.0℃
  • 구름많음문경10.2℃
  • 맑음청송군9.8℃
  • 맑음영덕8.7℃
  • 맑음의성11.0℃
  • 구름많음구미12.4℃
  • 구름많음영천11.0℃
  • 구름많음경주시9.9℃
  • 맑음거창11.8℃
  • 맑음합천13.3℃
  • 구름많음밀양11.4℃
  • 구름많음산청12.1℃
  • 구름많음거제10.4℃
  • 구름많음남해12.9℃
  • 비10.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경귀 시장 “성웅 이순신 축제” 아산에 맞는 콘텐츠로 진해 군항제 뛰어넘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박경귀 시장 “성웅 이순신 축제” 아산에 맞는 콘텐츠로 진해 군항제 뛰어넘자

박경귀 시장, 제61회 진해 군항제 개최지 방문 행사 전반 살펴
아산 실정에 맞는 콘텐츠 개발에 힘써야

[크기변환]2. 박경귀 아산시장 "진해 군항제를 뛰어넘는 이순신 축제 만들겠다” (4).jpg


[시사캐치] 박경귀 아산시장이 "진해 군항제를 뛰어넘는 성웅 이순신 축제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올해 성웅 이순신 축제에 새로 접목한 군 의장대 공연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지난 2일 아산시의회 이기애, 김은아, 신미진 의원과 유성녀, 한정민 문화예술 특별 보좌관 등 전문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진해 군항제 행사장을 찾았다.

 

올해 61회를 맞이한 진해 군항제는 우리나라 대표 벚꽃축제로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열흘간 개최됐다. 특히, 군항제 기간에 ‘로망스 다리’로 불리는 여좌천 1.5㎞ 구간이 벚꽃으로 물들여진 절경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박 시장 등 방문단은 군 의장대 공연이 펼쳐지는 공연장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김상수 감독과 관계 공무원과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아산시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현지에서 만난 방문객들은 대부분 창원시민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군항제에 관한 관심과 열기가 높았으며, 봄철을 맞아 활짝 핀 벚꽃을 보려는 외지인들도 많았다.

 

[크기변환]2. 박경귀 아산시장 "진해 군항제를 뛰어넘는 이순신 축제 만들겠다” (2).jpg

  

박 시장은 진해 군항제 중심 무대인 진해 공설운동장에서 각 군 의장대 공연을 세심하게 살펴봤으며, 중원 로타리에서 개최되는 프린지 공연과 여좌천 일대의 단체별 부스 설치 상황, 먹거리 광장의 푸드트럭 등 설치 현황도 점검했다.

 

박 시장은 현장 점검을 마치고 나서 "거리 현수막 설치 문제부터 축제 기간 중 아산 향토 민속주인 ‘백의종군 길 막걸리’ 출시에 이르기까지 아산 실정에 맞는 콘텐츠 개발에 힘써야 한다”며 "진해 군항제에서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잘 들여다보고, 미비한 점, 보완할 부분을 잘 챙겨서 진해 군항제를 뛰어넘는 성웅 이순신 축제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