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4 20:15

  • 맑음속초7.0℃
  • 구름많음7.6℃
  • 구름많음철원6.7℃
  • 구름많음동두천6.8℃
  • 흐림파주6.4℃
  • 구름많음대관령3.7℃
  • 구름많음춘천8.3℃
  • 흐림백령도5.1℃
  • 구름많음북강릉6.4℃
  • 구름많음강릉8.3℃
  • 구름많음동해7.9℃
  • 흐림서울7.5℃
  • 흐림인천6.4℃
  • 흐림원주9.6℃
  • 맑음울릉도4.7℃
  • 흐림수원6.8℃
  • 구름많음영월9.0℃
  • 흐림충주9.1℃
  • 흐림서산6.9℃
  • 맑음울진6.1℃
  • 구름많음청주9.3℃
  • 구름많음대전8.2℃
  • 맑음추풍령8.5℃
  • 구름많음안동7.1℃
  • 구름많음상주8.7℃
  • 맑음포항8.5℃
  • 구름많음군산5.7℃
  • 맑음대구10.3℃
  • 맑음전주6.5℃
  • 맑음울산6.6℃
  • 맑음창원7.8℃
  • 맑음광주8.0℃
  • 구름많음부산8.5℃
  • 맑음통영7.3℃
  • 맑음목포6.5℃
  • 맑음여수8.6℃
  • 맑음흑산도5.8℃
  • 맑음완도7.3℃
  • 맑음고창5.1℃
  • 맑음순천8.1℃
  • 구름많음홍성(예)6.9℃
  • 구름많음8.0℃
  • 맑음제주9.9℃
  • 맑음고산9.9℃
  • 맑음성산7.6℃
  • 맑음서귀포10.0℃
  • 맑음진주7.3℃
  • 흐림강화6.1℃
  • 구름많음양평9.1℃
  • 흐림이천8.6℃
  • 구름많음인제6.8℃
  • 흐림홍천9.4℃
  • 구름많음태백2.9℃
  • 흐림정선군8.1℃
  • 흐림제천9.0℃
  • 구름많음보은6.6℃
  • 흐림천안8.0℃
  • 구름많음보령4.3℃
  • 맑음부여7.4℃
  • 맑음금산7.0℃
  • 구름많음8.3℃
  • 맑음부안5.7℃
  • 맑음임실6.7℃
  • 맑음정읍5.8℃
  • 맑음남원7.7℃
  • 맑음장수5.8℃
  • 맑음고창군4.4℃
  • 맑음영광군5.0℃
  • 구름많음김해시8.1℃
  • 맑음순창군7.1℃
  • 구름많음북창원9.4℃
  • 구름많음양산시8.6℃
  • 맑음보성군9.3℃
  • 맑음강진군7.9℃
  • 맑음장흥7.3℃
  • 맑음해남6.7℃
  • 맑음고흥6.3℃
  • 맑음의령군8.1℃
  • 맑음함양군9.9℃
  • 맑음광양시7.8℃
  • 맑음진도군6.4℃
  • 구름많음봉화5.0℃
  • 흐림영주6.8℃
  • 구름많음문경9.6℃
  • 구름많음청송군4.4℃
  • 구름많음영덕5.4℃
  • 구름많음의성6.0℃
  • 맑음구미8.5℃
  • 맑음영천7.9℃
  • 맑음경주시7.3℃
  • 맑음거창7.7℃
  • 맑음합천8.9℃
  • 맑음밀양9.6℃
  • 맑음산청9.9℃
  • 맑음거제7.5℃
  • 맑음남해6.8℃
  • 구름많음8.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모나무르, 정물화의 매력을 선보이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모나무르, 정물화의 매력을 선보이다

구자승 작가 초대 개인전 개최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카페더그린에서 선보여

[크기변환]IMG_3085.JPG


[시사캐치] 모나무르는 3월 15일 구자승 작가 초대 개인전 개막행사를 개최했다.

 

극사실주의 대표 원로작가 구자승 화백의 개인전은 모나무르 카페더그린에서 지난 3월 1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작품은 총 22점이다. 

 

[크기변환]IMG_3295.JPG

 

이날 행사에는 윤경숙 모나무르 대표, 구자승 작가, 신문명 정책연구원 장기표 원장, 대통령직속 건축정책위원회 권영길 위원장, 동양대 최성해 총장, 고려제약 박해룡 회장, 배우 노주현을 비롯해 미술협회 관계자 등 많은 내빈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성공적인 전시를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숨을 쉬는 그림, 그 미세한 호흡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4월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구자승 작가는 현대적인 사실주의 표현기법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다.

 

공산품, 과일, 꽃 등의 소재로 절제된 구성, 구도, 인물, 정물, 풍경 등 현대적인 미적 감각과 단순하고 간결한 이미지, 그의 작품세계를 통해 정물화의 매력을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나무르는 전문 작가들의 참여로 수준 높은 작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크기변환][꾸미기]IMG_3189.JPG

 

윤경숙 대표는 인사말에서 "구자승 화백의 전시회를 축하드리며, 여기까지 와주신 내빈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나무르는 많은 세대들이 문화를 즐기고 자연과 환경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간으로서 감성을 만드는 곳이다. 모나무르가 아산의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승 작가는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요즘에는 이런 카페나 휴게 공간을 찾아 차를 마시면서 작품을 감상하며 미술과 거리를 좁히고 공부도 하고 생각하는 환경, 이런 풍조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모나무르 무대에서 전시를 하게 되어 반갑고 기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전시회는 모나무르를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모나무르 홈페이지( http://www.monamour.kr/ )나 전화(041, 582, 1004) 문의하면 된다.

 

[크기변환][꾸미기]IMG_3164.JPG

 

[크기변환][꾸미기]IMG_3221.JP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