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2 16:15

  • 맑음속초13.6℃
  • 맑음18.4℃
  • 맑음철원17.1℃
  • 맑음동두천17.7℃
  • 맑음파주15.1℃
  • 맑음대관령12.8℃
  • 맑음춘천18.3℃
  • 맑음백령도12.6℃
  • 맑음북강릉16.5℃
  • 맑음강릉18.6℃
  • 맑음동해15.1℃
  • 맑음서울16.8℃
  • 맑음인천12.3℃
  • 맑음원주17.5℃
  • 맑음울릉도14.6℃
  • 맑음수원16.0℃
  • 맑음영월17.5℃
  • 맑음충주18.1℃
  • 맑음서산14.3℃
  • 맑음울진14.7℃
  • 맑음청주19.4℃
  • 맑음대전17.8℃
  • 맑음추풍령17.2℃
  • 맑음안동18.4℃
  • 맑음상주18.5℃
  • 맑음포항20.3℃
  • 맑음군산12.9℃
  • 맑음대구20.3℃
  • 맑음전주17.5℃
  • 맑음울산18.7℃
  • 맑음창원21.3℃
  • 맑음광주18.3℃
  • 맑음부산18.8℃
  • 맑음통영18.2℃
  • 맑음목포15.4℃
  • 맑음여수18.0℃
  • 연무흑산도13.8℃
  • 맑음완도18.4℃
  • 맑음고창16.9℃
  • 맑음순천18.7℃
  • 맑음홍성(예)15.5℃
  • 맑음18.5℃
  • 맑음제주17.4℃
  • 맑음고산16.0℃
  • 맑음성산19.2℃
  • 맑음서귀포19.7℃
  • 맑음진주21.4℃
  • 맑음강화10.9℃
  • 맑음양평18.1℃
  • 맑음이천18.3℃
  • 맑음인제16.7℃
  • 맑음홍천18.1℃
  • 맑음태백13.9℃
  • 맑음정선군17.4℃
  • 맑음제천16.5℃
  • 맑음보은18.1℃
  • 맑음천안18.1℃
  • 맑음보령10.5℃
  • 맑음부여18.0℃
  • 맑음금산18.1℃
  • 맑음18.4℃
  • 맑음부안15.0℃
  • 맑음임실17.6℃
  • 맑음정읍16.9℃
  • 맑음남원18.6℃
  • 맑음장수15.9℃
  • 맑음고창군16.9℃
  • 맑음영광군14.2℃
  • 맑음김해시21.6℃
  • 맑음순창군18.6℃
  • 맑음북창원22.5℃
  • 맑음양산시22.0℃
  • 맑음보성군19.9℃
  • 맑음강진군19.5℃
  • 맑음장흥19.2℃
  • 맑음해남18.3℃
  • 맑음고흥20.5℃
  • 맑음의령군20.3℃
  • 맑음함양군19.7℃
  • 맑음광양시21.4℃
  • 맑음진도군14.8℃
  • 맑음봉화16.8℃
  • 맑음영주16.7℃
  • 맑음문경18.2℃
  • 맑음청송군18.4℃
  • 맑음영덕19.6℃
  • 맑음의성19.3℃
  • 맑음구미19.9℃
  • 맑음영천19.4℃
  • 맑음경주시20.2℃
  • 맑음거창20.0℃
  • 맑음합천21.9℃
  • 맑음밀양21.6℃
  • 맑음산청20.1℃
  • 맑음거제17.3℃
  • 맑음남해20.3℃
  • 맑음21.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사회보장급여 관리 강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사회보장급여 관리 강화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 업무 연찬회 개최
시스템 정비 방법, 사례 공유를 통한 통합조사 업무 역량 강화

아산.jpg


[시사캐치] 아산시는 4월 1일 시청 의회동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찬회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되는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앞두고, 조사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규 직원들의 빠른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최신 공적 자료 반영을 위한 시스템 정비 단계별 수행 방법 △주요 소득‧재산 적용 기준에 대한 전문교육 △수급 자격 변동에 따른 민원 대응 및 수급자 보호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는 담당 공무원들의 정교한 시스템 운용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시스템 정비와 정확한 기준 적용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통합조사팀은 4월부터 본격적인 상반기 확인 조사에 착수하며, 부적정 수급자에 대한 급여 중지 및 환수 조치와 함께 실질적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보호 대책도 병행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