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8 13:04

  • 맑음속초10.4℃
  • 맑음16.2℃
  • 맑음철원16.4℃
  • 맑음동두천14.9℃
  • 맑음파주13.3℃
  • 맑음대관령11.8℃
  • 맑음춘천17.3℃
  • 맑음백령도15.6℃
  • 맑음북강릉11.9℃
  • 맑음강릉13.6℃
  • 맑음동해11.8℃
  • 연무서울16.1℃
  • 연무인천10.3℃
  • 맑음원주15.2℃
  • 맑음울릉도14.3℃
  • 맑음수원14.4℃
  • 맑음영월17.4℃
  • 맑음충주15.3℃
  • 맑음서산13.3℃
  • 맑음울진13.2℃
  • 맑음청주16.2℃
  • 맑음대전17.2℃
  • 맑음추풍령17.1℃
  • 맑음안동17.6℃
  • 맑음상주19.4℃
  • 연무포항13.8℃
  • 맑음군산13.4℃
  • 맑음대구19.6℃
  • 맑음전주17.9℃
  • 연무울산17.1℃
  • 맑음창원20.7℃
  • 맑음광주19.9℃
  • 연무부산18.4℃
  • 맑음통영20.5℃
  • 맑음목포15.0℃
  • 맑음여수19.4℃
  • 박무흑산도11.3℃
  • 맑음완도21.0℃
  • 맑음고창18.4℃
  • 맑음순천19.9℃
  • 맑음홍성(예)15.5℃
  • 맑음14.8℃
  • 맑음제주16.6℃
  • 맑음고산13.4℃
  • 맑음성산21.2℃
  • 연무서귀포19.9℃
  • 맑음진주21.3℃
  • 맑음강화13.3℃
  • 맑음양평13.6℃
  • 맑음이천14.4℃
  • 맑음인제17.5℃
  • 맑음홍천17.1℃
  • 맑음태백13.3℃
  • 맑음정선군18.5℃
  • 맑음제천16.0℃
  • 맑음보은16.6℃
  • 맑음천안15.7℃
  • 맑음보령12.9℃
  • 맑음부여16.0℃
  • 맑음금산18.5℃
  • 맑음16.4℃
  • 맑음부안15.9℃
  • 맑음임실18.5℃
  • 맑음정읍17.6℃
  • 맑음남원17.6℃
  • 맑음장수17.8℃
  • 맑음고창군17.8℃
  • 맑음영광군17.2℃
  • 맑음김해시22.0℃
  • 맑음순창군18.6℃
  • 맑음북창원21.3℃
  • 맑음양산시22.8℃
  • 맑음보성군21.1℃
  • 맑음강진군20.3℃
  • 맑음장흥21.1℃
  • 맑음해남18.3℃
  • 맑음고흥21.2℃
  • 맑음의령군20.5℃
  • 맑음함양군21.2℃
  • 맑음광양시21.5℃
  • 맑음진도군15.7℃
  • 맑음봉화17.1℃
  • 맑음영주18.1℃
  • 맑음문경19.7℃
  • 맑음청송군18.6℃
  • 맑음영덕13.0℃
  • 맑음의성18.1℃
  • 맑음구미19.7℃
  • 맑음영천17.9℃
  • 맑음경주시19.1℃
  • 맑음거창20.8℃
  • 맑음합천19.8℃
  • 맑음밀양21.3℃
  • 맑음산청19.8℃
  • 맑음거제20.3℃
  • 맑음남해20.1℃
  • 맑음22.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교육청, ‘2026 영재교육 생각나눔자리’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교육청, ‘2026 영재교육 생각나눔자리’ 개최

질문과 탐구, 성장 중심의 환류로 내실 있는 영재교육 운영 논의

f_사진_충남교육청, ‘2026 영재교육 생각나눔자리’ 개최.jpeg


[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금),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에서 영재교육기관 담당 장학사 및 교사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영재교육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생각나눔자리는 2026년 충남 영재교육의 기본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내실 있는 영재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주요 안건은 ▲영재교육 대상 학생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 설계 및 탐색 프로그램 운영 ▲성취기준 기반의 체계적·위계적 영재교육과정 운영 ▲실험·탐구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및 질문과 토론이 살아있는 학생 주도형 수업 강화 방안 ▲성장 중심의 과정 평가 및 다면적 피드백 체계 강화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 밖에도 ‘충남과학창의축전’ 연계 체험학습,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직무연수 안내, 영재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교원과 기관에 대한 교육감 표창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진 사례 발표에서는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과정에 녹여낸 창의적인 운영 모델과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낸 다면적 피드백에 관한 영재교육원 우수사례는 2026년 계획 수립을 위한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었다.

 

정삼헌 미래과학팀장은 "충남 영재교육의 기본 방향이 현장에 잘 녹아들어 학생들의 숨은 재능이 마음껏 발현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라며, "영재교육의 내실화는 학생 개개인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 성장을 따뜻하게 환류하는 데서 시작된다”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영재교육기관과의 상시 소통 창구를 활성화하며, 학생의 성장을 돕는 다면적 환류 체계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원 전문성 신장과 지역사회 인프라 공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