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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만들고 즐긴다’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으로 재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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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먹고 만들고 즐긴다’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으로 재미 강화

체험형 프로그램 도입… 체류시간·소비·일자리 확대 기대

f_3. ‘먹고 만들고 즐긴다’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으로 재미 강화 1.png


[시사캐치] 대전시는 대표 캐릭터 먹거리 ‘꿈돌이 호두과자’를 대전시티투어 정규 관광코스로 편입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3월 2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방문객이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체험을 통해 지역 대표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광객들은 시티투어 일정 중 ‘꿈돌이 호두과자(초코몰딩)’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나만의 호두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체험은 성심당 인근 중구 ‘꿈돌이하우스 3호점’에서 진행되며, 화·목·토·일 운영되는 ‘마실투어(17:00)’와 주말 ‘빵시투어(12:20, 13:30, 16:30, 17:30)’ 코스에 포함된다. 체험비는 5,000원이며, 참여자에게는 직접 만든 꿈돌이호두과자 4개와 커피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체험은 초코를 입힌 꿈돌이 호두과자를 제작하거나, 호두과자 위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대전역 판매 개시와 연계해 관광․체험․소비를 하나로 연결하는 확장형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전역에서 상품을 접한 뒤 시티투어를 통해 직접 체험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외지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확대,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이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5천만 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3월 11일부터 대전역 2층 소규모 판매 공간에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연일 완판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연계한 공공분야 혁신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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