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8 11:16

  • 맑음속초9.2℃
  • 연무13.9℃
  • 맑음철원13.3℃
  • 맑음동두천9.6℃
  • 맑음파주9.1℃
  • 맑음대관령13.5℃
  • 맑음춘천13.9℃
  • 맑음백령도13.8℃
  • 박무북강릉10.3℃
  • 맑음강릉11.1℃
  • 맑음동해10.8℃
  • 연무서울14.0℃
  • 박무인천9.4℃
  • 맑음원주14.2℃
  • 맑음울릉도14.7℃
  • 맑음수원11.4℃
  • 맑음영월14.5℃
  • 맑음충주13.2℃
  • 맑음서산9.5℃
  • 맑음울진12.1℃
  • 연무청주13.0℃
  • 연무대전15.7℃
  • 맑음추풍령15.0℃
  • 맑음안동16.4℃
  • 맑음상주18.1℃
  • 박무포항14.1℃
  • 맑음군산12.3℃
  • 맑음대구17.5℃
  • 연무전주15.9℃
  • 연무울산17.3℃
  • 맑음창원19.2℃
  • 맑음광주16.7℃
  • 연무부산18.3℃
  • 맑음통영20.3℃
  • 맑음목포12.7℃
  • 맑음여수17.5℃
  • 박무흑산도12.4℃
  • 맑음완도17.6℃
  • 맑음고창16.2℃
  • 맑음순천18.0℃
  • 맑음홍성(예)12.9℃
  • 맑음11.9℃
  • 박무제주15.5℃
  • 맑음고산12.2℃
  • 맑음성산21.2℃
  • 연무서귀포19.1℃
  • 맑음진주20.1℃
  • 맑음강화9.8℃
  • 맑음양평10.8℃
  • 맑음이천11.2℃
  • 맑음인제15.0℃
  • 맑음홍천14.1℃
  • 맑음태백14.1℃
  • 맑음정선군15.7℃
  • 맑음제천13.3℃
  • 맑음보은13.6℃
  • 맑음천안12.0℃
  • 맑음보령10.7℃
  • 맑음부여13.6℃
  • 맑음금산14.7℃
  • 맑음13.6℃
  • 맑음부안14.1℃
  • 맑음임실15.9℃
  • 맑음정읍15.7℃
  • 맑음남원15.5℃
  • 맑음장수15.9℃
  • 맑음고창군16.0℃
  • 맑음영광군15.8℃
  • 맑음김해시20.2℃
  • 맑음순창군16.2℃
  • 맑음북창원19.8℃
  • 맑음양산시21.4℃
  • 맑음보성군19.9℃
  • 맑음강진군19.4℃
  • 맑음장흥19.5℃
  • 맑음해남16.9℃
  • 맑음고흥19.3℃
  • 맑음의령군18.8℃
  • 맑음함양군19.3℃
  • 맑음광양시19.2℃
  • 맑음진도군14.4℃
  • 맑음봉화15.6℃
  • 맑음영주16.0℃
  • 맑음문경17.3℃
  • 맑음청송군17.0℃
  • 맑음영덕12.7℃
  • 맑음의성16.1℃
  • 맑음구미19.0℃
  • 맑음영천17.5℃
  • 맑음경주시17.8℃
  • 맑음거창19.2℃
  • 맑음합천18.9℃
  • 맑음밀양19.5℃
  • 맑음산청19.1℃
  • 맑음거제19.0℃
  • 맑음남해18.0℃
  • 맑음21.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학교, RISE 4-5 성과 공유·확산 워크숍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학교, RISE 4-5 성과 공유·확산 워크숍 개최

외국인 정주 지원 성과 공유…지자체·대학 협력 모델 확산 나서

f_사진 2. 선문대가  RISE 4-5 성과 공유 확산 워크숍 개최 했다.jp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가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자체·대학 간 협력 모델 확산에 나섰다.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27일 온양관광호텔에서 ‘RISE 4-5 기초지자체-대학 협약 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사업 성과 공유·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주를 위해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충남라이즈센터, 충남외국인글로벌센터, 지역 내 대학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으며, 선문대학교 상호문화지원센터가 행사를 주관했다. 워크숍은 사업 추진 경과 및 주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대학별 운영 사례 발표, 향후 발전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선문대는 이번 행사에서 외국인 주민 교육용 플랫폼 구축과 외국인 주민 정보 포털 개발 완료 등 RISE 4-5 사업을 통해 추진한 핵심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정주 지원 체계 구축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순천향대, 유원대, 호서대 등 참여 대학들은 각 기관의 사업 운영 성과와 현장 경험을 발표하며,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주 지원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종합 질의응답 및 의견 공유 시간에는 충남라이즈센터와 아산시 관계 부서, 가족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해 차년도 사업 개선 과제와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외국인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최재성 선문대 국제교류처장은 "이번 워크숍은 RISE 사업을 통해 축적한 외국인 정주 지원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RISE 4-5 사업은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의 교육·생활·정주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회와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외국인 친화 도시 조성의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