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8 14:50

  • 맑음속초11.0℃
  • 맑음20.2℃
  • 맑음철원18.5℃
  • 맑음동두천19.8℃
  • 맑음파주18.0℃
  • 맑음대관령11.7℃
  • 맑음춘천20.6℃
  • 맑음백령도14.3℃
  • 맑음북강릉12.7℃
  • 맑음강릉13.8℃
  • 맑음동해11.2℃
  • 맑음서울19.3℃
  • 연무인천12.0℃
  • 맑음원주19.5℃
  • 맑음울릉도15.0℃
  • 맑음수원18.0℃
  • 맑음영월20.5℃
  • 맑음충주18.7℃
  • 맑음서산17.9℃
  • 맑음울진13.6℃
  • 맑음청주18.8℃
  • 맑음대전20.3℃
  • 맑음추풍령19.0℃
  • 맑음안동21.3℃
  • 맑음상주21.5℃
  • 맑음포항13.8℃
  • 맑음군산13.7℃
  • 맑음대구22.2℃
  • 맑음전주19.9℃
  • 연무울산16.2℃
  • 맑음창원16.2℃
  • 맑음광주21.9℃
  • 연무부산17.5℃
  • 맑음통영19.7℃
  • 맑음목포16.0℃
  • 맑음여수21.6℃
  • 박무흑산도11.3℃
  • 맑음완도23.7℃
  • 맑음고창18.8℃
  • 맑음순천21.9℃
  • 맑음홍성(예)19.3℃
  • 맑음19.0℃
  • 맑음제주18.8℃
  • 맑음고산15.2℃
  • 맑음성산22.3℃
  • 맑음서귀포20.0℃
  • 맑음진주23.1℃
  • 맑음강화12.9℃
  • 맑음양평18.9℃
  • 맑음이천19.7℃
  • 맑음인제20.4℃
  • 맑음홍천20.1℃
  • 맑음태백13.7℃
  • 맑음정선군21.1℃
  • 맑음제천18.5℃
  • 맑음보은19.4℃
  • 맑음천안19.2℃
  • 맑음보령16.0℃
  • 맑음부여20.2℃
  • 맑음금산20.2℃
  • 맑음19.6℃
  • 맑음부안17.4℃
  • 맑음임실19.8℃
  • 맑음정읍19.5℃
  • 맑음남원21.6℃
  • 맑음장수19.6℃
  • 맑음고창군19.1℃
  • 맑음영광군14.8℃
  • 맑음김해시20.8℃
  • 맑음순창군21.7℃
  • 맑음북창원24.5℃
  • 맑음양산시22.6℃
  • 맑음보성군22.3℃
  • 맑음강진군23.0℃
  • 맑음장흥23.9℃
  • 맑음해남20.8℃
  • 맑음고흥22.6℃
  • 맑음의령군22.3℃
  • 맑음함양군22.9℃
  • 맑음광양시23.2℃
  • 맑음진도군16.6℃
  • 맑음봉화19.5℃
  • 맑음영주20.3℃
  • 맑음문경21.0℃
  • 맑음청송군20.8℃
  • 맑음영덕13.4℃
  • 맑음의성21.0℃
  • 맑음구미22.9℃
  • 맑음영천20.8℃
  • 맑음경주시19.2℃
  • 맑음거창22.2℃
  • 맑음합천22.9℃
  • 맑음밀양23.8℃
  • 맑음산청22.3℃
  • 맑음거제19.1℃
  • 맑음남해21.7℃
  • 맑음20.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한글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한글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올해 국비 4,000만 원 지원…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지원도

f_세종한글축제-세종 한복에 한글을 잇다(문화예술과).JPG


[시사캐치] 세종한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올해 새롭게 선정된 7개 문화관광축제 중 하나로 세종한글축제가 포함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를 종합해 이뤄졌으며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요소 관리와 관광객 수용 태세가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올해 국비로 4,000만 원을 지원하고 내년까지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또 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등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9∼11일 ‘세종, 한글을 품다’를 주제로 열린 ‘2025 세종한글축제’는 총 31만여 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특히 명칭 변경 이후 처음 열린 축제로 축제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한편 한글문화 중심도시를 넘어 세계를 잇는 글로벌 문화도시를 이끄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시민 기획 공모를 통해 축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고 한글을 중심으로 역사·예술·미디어·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결합한 87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한글축제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은 세종시의 문화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세종한글축제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품는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세종한글축제 명칭변경은 축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한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글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