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2 00:47

  • 구름많음속초9.9℃
  • 박무9.3℃
  • 맑음철원6.0℃
  • 맑음동두천7.5℃
  • 맑음파주5.3℃
  • 흐림대관령5.5℃
  • 구름많음춘천9.5℃
  • 맑음백령도7.7℃
  • 흐림북강릉10.3℃
  • 흐림강릉11.5℃
  • 흐림동해10.4℃
  • 맑음서울9.3℃
  • 맑음인천7.6℃
  • 맑음원주7.8℃
  • 흐림울릉도9.1℃
  • 박무수원6.2℃
  • 구름많음영월9.4℃
  • 맑음충주5.4℃
  • 맑음서산4.5℃
  • 흐림울진10.6℃
  • 맑음청주9.9℃
  • 맑음대전8.8℃
  • 구름많음추풍령9.6℃
  • 구름많음안동11.3℃
  • 구름많음상주11.2℃
  • 비포항11.7℃
  • 맑음군산6.8℃
  • 흐림대구11.9℃
  • 맑음전주7.8℃
  • 비울산10.9℃
  • 박무창원11.5℃
  • 맑음광주9.5℃
  • 비부산12.2℃
  • 흐림통영12.0℃
  • 맑음목포8.3℃
  • 흐림여수12.4℃
  • 맑음흑산도7.7℃
  • 맑음완도10.1℃
  • 맑음고창5.0℃
  • 맑음순천9.0℃
  • 연무홍성(예)6.0℃
  • 맑음6.7℃
  • 맑음제주11.4℃
  • 맑음고산10.9℃
  • 맑음성산11.6℃
  • 맑음서귀포12.2℃
  • 구름많음진주10.8℃
  • 맑음강화8.3℃
  • 맑음양평6.8℃
  • 맑음이천8.2℃
  • 구름많음인제8.5℃
  • 구름많음홍천9.6℃
  • 흐림태백6.7℃
  • 흐림정선군9.0℃
  • 구름많음제천7.6℃
  • 맑음보은6.6℃
  • 맑음천안6.0℃
  • 맑음보령4.3℃
  • 맑음부여5.3℃
  • 구름많음금산6.5℃
  • 맑음7.5℃
  • 맑음부안5.7℃
  • 맑음임실6.4℃
  • 맑음정읍5.3℃
  • 맑음남원6.7℃
  • 구름많음장수5.4℃
  • 맑음고창군4.5℃
  • 맑음영광군5.5℃
  • 흐림김해시11.7℃
  • 맑음순창군7.8℃
  • 흐림북창원12.4℃
  • 흐림양산시12.4℃
  • 구름많음보성군10.4℃
  • 맑음강진군10.9℃
  • 맑음장흥9.7℃
  • 맑음해남7.9℃
  • 흐림고흥10.1℃
  • 구름많음의령군9.9℃
  • 구름많음함양군8.5℃
  • 구름많음광양시11.6℃
  • 맑음진도군6.4℃
  • 흐림봉화8.6℃
  • 구름많음영주10.6℃
  • 구름많음문경10.2℃
  • 흐림청송군10.7℃
  • 흐림영덕10.1℃
  • 흐림의성11.3℃
  • 흐림구미11.2℃
  • 흐림영천10.9℃
  • 흐림경주시10.9℃
  • 구름많음거창8.4℃
  • 흐림합천11.9℃
  • 흐림밀양12.1℃
  • 흐림산청10.7℃
  • 구름많음거제11.4℃
  • 구름많음남해12.9℃
  • 흐림12.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훈남정음’김혜원, 빗물 열연,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활정보

‘훈남정음’김혜원, 빗물 열연,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


드라마 스페셜 ‘훈남정음’ 첫회 초반 훈남(남궁민 분)은 제주에서 비를 맞는 한 승무원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배려를 선보인 바 있다. 그러다 그는 승무원이 사실은 자신에게 다가오기 위해 우산을 정음(황정음 분)에게 준 걸 눈치채고는 오는 택시로 그녀를 먼저 보내기도 했던 것.
당시 짧은 분량이었지만, 이 장면에 등장한 승무원역을 맡은 연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연극 ‘옥탑방 고양이’, ‘레드카펫’, 그리고 영화 ‘봉이 김선달’과 ‘관상’, 드라마 ‘블러드’,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 출연한 배우 김혜원이었던 것.
지난 4월 말 제주국제공항에서 오전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에서 그녀는 캐릭터를 위해 비로 설정된 물살을 고스란히 맞으며 열연을 펼쳤고, 덕분에 씬스틸러로서도 손색이 없었다.
김혜원은 "비 장면촬영 당시 남궁민 선배님께서 편하게 대해주셔서 더욱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며 "무엇보다도 멋진 선배님과 제주도에서 촬영해서 영광이었고, 인상도 많이 남을 것 같다. ‘훈남정음’이 좋은 배우분들도 함께 하는 좋은 작품이라 이 봄날 드라마를 보시면서 사랑에 빠지시는 분들이 많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개했다.
한 관계자는 "혜원씨가 촬영을 위해 많은 물줄기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프로답게 연기에 임해서 모두들 고마워했다”라며 "덕분에 훈남의 캐릭터도 살리면서 드라마 초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드라마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다. 그동안 ‘탐나는도다’와 영화 ‘레드카펫’, ‘싸움’ 등을 집필했던 이재윤 작가, 그리고 ‘원티드’, ‘다시 만난 세계’를 공동연출한 김유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SBS-TV에서 방송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