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시사캐치]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더 큰 아산을 넘어, 풍요로운 시민으로 소비형 자족도시 아산!」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실질적인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비형 자족도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천 의원은 "아산시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이 자리한 대한민국 대표 성장 도시로서 외형적인 성과를 이뤄왔다”며 "인구 40만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도시는 부유해졌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생...
[시사캐치]대전시는 수송부문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8일부터‘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보급대수는 본예산 기준 150대로 일반시민 및 법인 130대, 취약계층, 다자녀 등 우선순위 대상 20대를 배정하고 한 대당 3,25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전부터 연속하여 대전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구매신청서 접수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를 대전시에 둔 법인, 기업, 단체 등이다.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
[시사캐치]아산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 400,221명(외국인 포함)을 기록하며 인구 40만 명을 달성함에 따라, 이를 기념해 1월 19일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초청해 기념식을 진행한 뒤, 인구 위기에 처한 우리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해 5남매 다둥이 아빠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성호를 초청해 ´다섯 남매를 키우며 알게 된 가족의 가치´를 주제로 하는 인구공감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사캐치]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 대표 기업 현장 체험에 나섰다. 선문대는 1월 13일,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산업과 기업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전공과 연계된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론 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함으로써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
[시사캐치]아산시가 ‘인구 40만 명 시대’를 맞이했다. 2004년 20만 명, 2014년 30만 명을 넘어선 이후 10년 10개월여 만에 인구 40만 명을 달성했다. 지난해 1월 아산시 인구는 393,766명에서 시작하여 매달 500~600명가량 꾸준히 늘어나 12월 31일 기준 인구 40만 명을 기록해 전국 시군구 중에서 50번째로 인구 40만 명이 되었다. 이러한 아산의 인구 성장세는 국가적으로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2024년 기준 국가통계포...
[시사캐치]아산시 문화유산과는 2026년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등의 예산으로 총 200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도비 보조예산은 150억 원 이상으로, 2025년 87억 원 대비 64억 원이 늘었다. 적극적인 공모사업 대응과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아산시는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이 위치한 기업도시, 첨단도시로 알려져 있으나,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외암마을, 이충무공 유허(현충사), 공세리성당 등 중요한 문화유산이 곳곳...
[시사캐치]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일원 유수지가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의 보금자리이자 시민을 위한 생태학습장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탕정지구 맹꽁이 서식처 조성을 통한 도시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이 환경부 주관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4억 4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생태 복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탕정지구 도시개발로 조성된 유수지다. 약 1만 4,492㎡의 전체 면적 중...
[시사캐치]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아산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5 기업 연계 창의교육 – 미래로 달리는 진로, 모빌리티 GO’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대학, 학교가 협력하는 진로·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의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길대호 박사가 외부 강사로 초청돼 미래 교통기술의 변화와 관련 직업군, 진로 방향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12월 3일 신창중학교와 12월 ...
[시사캐치](재)아산시미래장학회 이사회는 17일 아산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890만 원을 (재)아산시미래장학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고삼숙 (재)아산시미래장학회 이사장, 재단 이사 등이 참석했다. 장학기금 기탁에는 △굴다리영어조합법인 대표 고삼숙 이사장 △교육삼락회 아산시회장 전해철 △데코리아제과 대표 김현묵 △푸드렐라 대표 장덕철 △현대자동차 충청서비스 상무 임정빈 △덕산한의원 원장 이중휘 △해유건설 본부장 이성민 △통일상사 대표 이광훈 △온...
[시사캐치]아산시가 KTX천안아산역 진출입로에 대형 화면 전환 광고판(이하 렌티큘러)을 설치해 생동감 있는 관문형 도시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이번 렌티큘러는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이미지가 나타나도록 제작돼, 기존의 정적인 홍보를 벗어나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명품미래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생동감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KTX천안아산역 진출입로에 아산을 찾는 방문객이 처음 접하게 되는 도시의 매력과 정체성을 더욱 역동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