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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BooTa=상상’주제
개성적인 드로잉 작품에 작가의 일상 담아내...
물성있는 재료 사용해 오돌토돌한 질감 강조한 것이 특징적
개성적인 드로잉 작품에 작가의 일상 담아내...
물성있는 재료 사용해 오돌토돌한 질감 강조한 것이 특징적
[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청 갤러리 이음에서 ‘김경진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일상+BooTa=상상’을 주제로 김경진(탕정중학교 미술교사)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부타(BooTa)는 그림의 소재인 반려묘의 이름이다.
김경진 작가는 공주대학교를 졸업하고 미술교사로 근무하면서 틈틈이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작가와 배우자, 아이, 반려묘, 물고기, 즐겨 사용하는 물건, 좋았던 순간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것들을 소재로 삼아 관찰하여 그린 그림을 선보인다.
특히, 작품에 물성이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오돌토돌한 질감을 강조하고, 개성적인 드로잉 작품을 표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전시회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상을 작품의 소재로 삼아 친근하고 다정한 느낌을 준다.”고 말하며, "작가의 표현처럼 일상의 시간과 기억을 담아 그린 그림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기분 좋은 웃음을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충남교육청 갤러리 이음에서 내년 1월 6일까지 개최되며, 교육청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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