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도내 전체 중학교 교장과 교육지원청 장학사 200명 대상 배움자리 운영…
학교자율특색과정과 진로연계학기 운영사례 공유
학교자율특색과정과 진로연계학기 운영사례 공유
![[크기변환]662166054_kzRxNycE_6a2a93a5b64fdae411084e4a6dbd7332b643e3de.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403/20240324222113_33a9a528e8d50e08775d51b245b321c6_s72i.jpg)
이날 배움자리는 학생들의 주도적인 배움 기회를 확대하는 개별 성장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 첫날에는 ▲미래사회 변화와 학교교육과정 이해(에이커넥트 대표 서승완)▲2022학년도 학교자율특색과정 운영 사례(천안동중 교사 정선희) ▲고교학점제 이해와 2022 진로연계학기 편성운영 사례(용남중 교감 이경화)가 이뤄졌으며,둘째 날에는 ▲MZ세대 특강으로 ‘교사다움과 나다움 그 사이에서’(참샘스쿨 대표 김차명) ▲2023학년도 교육과정 주요 정책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하며, 미래 교육과정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있는 역량을 기르는 교육과정이 강조되고 있다.”며, "충남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진로를 설정하고 개척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 과목선택권 보장 등 단위학교를 넘어서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도움자료 개발‧보급 ▲교사 1:1 맞춤형 수업지원 ▲학교자율특색과정과 진로연계학기 편성운영 도움자료 개발·보급 ▲교육과정 지원단을 구성하여 학습자 주도성을 기르는 개별 성장 맞춤형 교육과정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청권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강화”
- 2홍성현·조원휘, 충남대전행정통합 “의회 실질적 권한 이양·자치권 보장 필요”
- 3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상반기 아산 관내 행정실장 회의 개최
- 4세종 학생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방가방가(家) 프로젝트’
- 5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 ‘순항’
- 6이지원 천안시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수상
- 7충남신보, 1조3천억 보증 푼다…이동상담버스로 금융 사각지대 해소
- 8세종시교육청, 헌혈로 이웃 사랑과 생명 존중 실천
- 9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등 인사 조기 시행
- 10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병오년 첫 의사일정 소화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