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젊고 창의적인 인재들이 이끌어야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50701_141543075.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507/20250701161944_5bac170a2760b0228f09c926bada7904_zuq4.jpg)
최교진 교육감은 7월 1일 직속기관 학교지원본부 출범 1주년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교육감으로 다시 출마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조차도 하지 않을 생각인데, 하물며 저의 전공과는 상관없는 시장 출마 이야기는 상상도 해본일이 없다.”고 일축했다.
더 나아가 자신의 나이가 만 70이 넘었다며, 만 70세 이상 선출직 출마 금지라는 개인적인 소신까지 피력했다.
그는 또한 나이 든 이들의 역할에 대해 "살아온 세월만큼의 터득한 지혜를 젊은 지도자가 일을 하는데 돕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
최 교육감은 "세상이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는 속에서 좀 더 젊고, 창의적이고 참신한 생각을 가진 시람이 나서서 역할을 하는 것이 맞고, 그렇다고 해서 뒷방으로 물러나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젊은 지도자들에게 격려를 전하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기획] 아산시 ‘깨·깔·산·멋3.0’, 시민 안전 중심 도시관리 진화
- 2[강미애칼럼] 중학교, 흔들리지 않는 학습의 힘을 세우다
- 3[인터뷰]홍순식, “세종에 돈이 없다는 건 핑계…문제는 기획과 추진력”
- 4[기획] 아산시, 산·학·관 잇는 ‘상생형 고용 생태계’ 구축한다
- 5백석대학교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 6순천향대, 외국인 전용 '국제대학' 신설…AI의료융합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나서
- 7[기획]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밤에도 안심 소아 진료
- 8[인터뷰]최민호 세종시장 숨겨진 핵무기, 세계적 양자물리학자 최순원 MIT 교수가 내 아들…세종시, ‘양자 기반 미래산업’ 선도
- 9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특위,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으로 공식 활동 마무리
- 10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공식 활동 성공적 마무리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