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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이어주는 학교’주제로 마음건강 지원 역량 강화

세종시교육청은 관리자를 중심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협력하여 학생 마음건강에 대해 세심히 지원하고, 심리‧정신적 건강 위기에 놓인 학생들에게 시의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
이날 연수는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이어주는 학교’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특강 ‘디지털 시대 아이들의 마음 면력관리’ ▲위기학생 대응 및 지원에 관한 사례 발표 ▲행동평가척도검사(YSR) 효과성 연구결과 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참석한 교장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구연희 교육감권 한대행은 "우리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또 이어주는데 교장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이 매일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장 연수에 이어 오는 11월 21일에 교감을 대상으로 한 학생 자살예방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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