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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처리 우수 직원 시상과 가족뮤지컬 ‘그대와 영원히’공연으로 함께 소통과 공감을 나눠

이날 행사는 ▲3분기 국민신문고 우수 부서 및 직원 시상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말씀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올해 민원처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을 직원들을 격려하며, "민원 처리 과정에서 동료나 상사들과 상의를 통해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편향적 판단이나 부서간 책임 전가를 피하고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통해 업무를 처리할 것을 당부했다.
연말을 맞아 교육청의 주요 현안과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디지털교과서 교육자료 격하에 따른 학교의 현장 혼란과 차세대 학습플랫폼으로의 자리매김 여부, 하늘이 사건과 초등 체험학습 사고 등 학생 안전과 교사 심리 지원 체계 필요성, 방학 중 학교 시설·난방·급식 등 안전 점검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내년도 본예산 심의 준비, 평생교육원·교육문화원 개원 준비, 12월 인사 이동 등 주요 업무 추진에도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연말 워크숍’과 송년 모임을 통해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부교육감으로 부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짧은 기간 동안 조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신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이 날 행사에서는 라이퍼컴퍼니 극단에서 ‘그대와 영원히’라는 가족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 이 뮤지컬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 휴먼 스토리로, 시한부라는 슬픈 소재를 다루면서도 유머와 위트를 곁들인 유쾌한 전개와 멀티맨의 맹활약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삶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공연이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가족을 생각하게 하는 따뜻한 작품인만큼, 이번 뮤지컬 관람을 통해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따뜻한 감성이 샘솟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란다.”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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