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행사는 각 대학 학생들의 환경 아이디어 발표로 시작됐다. 선문대 서포터즈 노보란·신문주 학생은 ‘친환경 시작도구인 키트로 만드는 친환경 습관’을 주제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키트의 보급을 통해 일상 속 습관 형성을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어진 탄소중립 선언문 낭독에는 5개 대학의 실무자와 서포터즈 대표 학생들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선문대는 탄소중립협력센터 최지영 연구원과 서포터즈 조애진 학생이 참여해 "미래 지구의 밝은 내일을 위해 학내외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하며 선언문을 읽었다.
선문대학교 탄소중립협력센터 김흥수 센터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대학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혁신을 이끌 인재 양성과 그린캠퍼스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청권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강화”
- 2홍성현·조원휘, 충남대전행정통합 “의회 실질적 권한 이양·자치권 보장 필요”
- 3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상반기 아산 관내 행정실장 회의 개최
- 4충남신보, 1조3천억 보증 푼다…이동상담버스로 금융 사각지대 해소
- 5세종 학생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방가방가(家) 프로젝트’
- 6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 ‘순항’
- 7이지원 천안시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수상
- 8세종시교육청, 헌혈로 이웃 사랑과 생명 존중 실천
- 9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 ‘참 괜찮은 의원 선정’ 여성유권자가 뽑은 생활밀착 의정활동 호평
- 10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병오년 첫 의사일정 소화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