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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 지원 3개 팀 모두 수상
AI·IoT 기반 창의 기술로 금상 1건·동상 2건·특별상 기록
AI·IoT 기반 창의 기술로 금상 1건·동상 2건·특별상 기록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올해 21회를 맞은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발명전시회로,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전 세계 19개국에서 578점의 발명품이 출품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발명들이 대거 참여했다.
선문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매년 AI·SW창업동아리를 선발·육성하며 혁신 창업 인재 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참여형 업사이클링 서비스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ESG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공개 시연하며 총 3점을 출품했고, 출품한 모든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수상작
⦁ Re:Maker팀: AI와 IoT기술을 활용한 올인원 펫케어 통합관리 플랫폼(금상, 특별상)
⦁ BLEND팀: (블루투스 스피커, 인센스 디퓨저를 융합한 생활 안정 프레그런스) - 동상
⦁ FLOW: 좌판 등판 요추지지대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앉은자세 실시간분석 자세관리 솔루션 –동상
김흥수 AI·SW직무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의 꾸준한 열정과 도전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선문대학교는 앞으로도 충남 지역의 예비 창업팀을 지원하고, 지역 창업 인재를 양성하는 중심 대학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AI·SW 융합 교육과 창업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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