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사회적 가치 확산 이끄는 대학생들의 새로운 모델 제시… 선문대 ‘정상(頂上)’팀 최고 영예
전국 31개 팀 중 최고 영예… 사회적 가치 확산 위한 혁신적 모델 제시
전국 31개 팀 중 최고 영예… 사회적 가치 확산 위한 혁신적 모델 제시

‘정상’팀은 ‘민간 주도 빈집 활용 지역재생 모델: 사회적기업 ‘더몽’ 사례 분석’을 발표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는 실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대회는 선문대 글로벌 공생 HUSS사업단과 사회적기업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굴 및 ESG경영 탐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선 진출팀은 사회적기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심사에는 사회적기업 및 ESG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창의성과 실천 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대회를 기획한 운영위원장 양유하 교수(선문대)는 "학생들이 사회적기업에 높은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이번 성과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며, 학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청권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강화”
- 2홍성현·조원휘, 충남대전행정통합 “의회 실질적 권한 이양·자치권 보장 필요”
- 3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상반기 아산 관내 행정실장 회의 개최
- 4세종 학생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방가방가(家) 프로젝트’
- 5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 ‘순항’
- 6충남신보, 1조3천억 보증 푼다…이동상담버스로 금융 사각지대 해소
- 7이지원 천안시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수상
- 8세종시교육청, 헌혈로 이웃 사랑과 생명 존중 실천
- 9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등 인사 조기 시행
- 10천안시, 소규모 배수개선 사업비 50억 확보…상습 침수 해소 ‘박차’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