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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식생활 우수사례 공유, 로컬푸드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공모전 포스터 전시

이번 연수는 명화 인문학 강의를 통해 조직 내 이해와 공감, 소통의 문화를 조성하고, 한 해 동안 학교에서 운영한 영양·식생활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급식의 질적 향상과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반고흐 그림으로 마음을 읽다’라는 주제로 권영민 인문학연구소 소장 특강을 시작으로 학교급식 영양·식생활 운영 우수사례 ▲GAP 안심 그린 학교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초록급식 ▲맛있는 배움, 건강한 성장 ▲"내 마음속 음식이야기” 식놀이를 활용한 영양상담 순으로 발표하였다.
한편,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초록급식’이라는 주제로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공모전에 출품하여 최우수상을 받은 송유솔 영양교사의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되었다.
아울러, 대회의실 앞에선 지역농산물 사용활성화를 위해 천안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학생참여예산제로 시행된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공모전 학생 수상작 포스터 15점을 전시하였다.
차덕환 교육장은"아침 일찍부터 학생들의 급식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여 한단계 성장하는 학교급식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소통·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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