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철학의 열매

2021년 원비 인상률 상한제를 준수한 유치원을 시작으로, 2022년 전국 최초로 충남교육청 자체 무상교육 보조 지원 사업을 시행하면서 단기대체교사 인건비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현재 충남 도내 사립유치원은 100% 무상교육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이는 유아 1인당 지원금이 72만 3천 원으로 전국에서 제일 높다.
2026년 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재정지원 계획에 따르면 104개 원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급운영비 ▲교재교구비 ▲단기대체교사 인건비까지 총 5억 4천 7백만 원을 지원한다. 학급운영비는 최대 월 55만 원, 교재교구비는 연 1회 250만 원 이상, 경조사 휴가 등에 따른 단기대체교사 인건비도 지원하여 유아의 학습권을 보장한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2025년에 확대된 단계적 무상교육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정지원을 통해 학부모 부담금을 0원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는 질 높은 유아교육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정책토론
- 2백석대학교, 충남교육청 특별교육 지정기관 현판식 개최
- 3순천향대 아산학연구소, 아산 역사·인물 조명 학술총서 발간
- 4세종시교육청, 경계선 지능·난독 학생 맞춤 지원 전문기관과 협약 체결
- 5충청광역연합, 세종~공주 광역BRT 현장 점검
- 6세종시교육청,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지원 확대
- 7세종시, 시민 안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 노고 격려
- 8충남문화관광재단, 봄맞이 지역 축제 ‘문화누리카드’ 사용 안내
- 9세종시 전의 묘목 매력 한눈에…묘목축제 개막
- 10충남도의회,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 강화 추진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