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사전 점검으로 원활한 수업 환경 마련

이번 점검은 학생 1인 1기기 환경 구축 등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의 개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기반 시설이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1월부터 2월 사이 새 학기 시작 전 사전 점검과 현장 지원에 집중한다.
점검 항목은 ▲기본 현황 ▲장치 수량과 상태 ▲충전 보관함과 전력량 ▲장치 부속품 관리 등이다. 교육청은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결과에 따른 즉각적인 개선 조치와 지속적인 운영 지원 체계를 마련해 학교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점검으로 새 학기 수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관리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청권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강화”
- 2충남신보, 1조3천억 보증 푼다…이동상담버스로 금융 사각지대 해소
- 3세종학교지원본부, 2026년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4천안교육지원청, 2026년 지방공무원(운전·조리직) 직무연수 실시
- 5홍성현·조원휘, 충남대전행정통합 “의회 실질적 권한 이양·자치권 보장 필요”
- 6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임기 만료 간담회 개최
- 7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상반기 아산 관내 행정실장 회의 개최
- 8세종 학생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방가방가(家) 프로젝트’
- 9오세현 아산시장, 온양2동 정비·생활 현안 주민 의견 청취
- 10아산시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원 위촉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