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초·중·고 단계별 맞춤형 인공지능(AI) 교육 본격 추진

'인공지능(AI) 중점학교'는 수업과 학교생활 전반에서 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정보 교육 수업환경을 조성하고, 우수 교육 사례를 인근 학교 및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인공지능(AI) 교육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학교다.
학교급별 운영 방향을 보면, 초등학교는 실과 교과 및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해 정보 수업 시수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체험 중심의 연구 과제 학습을 운영한다. 중학교는 자율시간 및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정보 교과 시수를 늘리고, 학생 주도 인공지능(AI) 탐구활동을 강화한다. 고등학교는 인공지능(AI)·정보 관련 과목을 교육과정 내 필수 이수 과목으로 지정해 운영하며, 진로와 연계한 심화 AI 교육을 제공한다.
도교육청은 인공지능(AI) 중점학교가 2025년 40교에서 2026년 113교로 3배 가까이 확대되어 학생들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체계적인 인공지능(AI)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인터뷰]홍순식, “세종에 돈이 없다는 건 핑계…문제는 기획과 추진력”
- 2대전충남행정통합 “앙꼬없는찐빵, 20조의 유혹”…김태흠 지사, 민주당이 만든 법안은 속 다 도려낸 찐빵
- 3[강미애칼럼] 중학교, 흔들리지 않는 학습의 힘을 세우다
- 4[기획] 아산시 ‘깨·깔·산·멋3.0’, 시민 안전 중심 도시관리 진화
- 5[기획] 아산시, 산·학·관 잇는 ‘상생형 고용 생태계’ 구축한다
- 6백석대학교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 7순천향대, 외국인 전용 '국제대학' 신설…AI의료융합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나서
- 8천안시, 한전과 전력수급 안정 및 중장기 도시발전 방안 논의
- 9[기획]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밤에도 안심 소아 진료
- 10천안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 1.5조 확보 ‘맞손’ …현안사업 66건 논의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