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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부분 세부과제 이행으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선도
실내온도 기준·승용차 홀짝제 등 생활 속 실천 강화
실내온도 기준·승용차 홀짝제 등 생활 속 실천 강화

최근 글로벌 원유 및 천연가스 공급망 불안정으로 국가적인 자원 수급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세종시교육청 산하기관 전체가 에너지 절약과 고통 분담에 동참한다.
목표 달성을 위해 4대 부문별 세부 추진 과제를 마련해 체계적으로 이행한다.
공통 부문에서는 구연희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하는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일회용품 자제 등부서별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하여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한다.
건물 부문에서는 난방설비 가동 시 20℃이하, 냉방설비 가동 시 26℃ 이상으로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점심시간 및 퇴근 이후에는 불필요한 조명끄기등 불필요한 전기사용을 최소화한다.
수송 부문에서는 승용차 2부제를 전면 의무화하여 에너지 사용을 절감한다.
교육·홍보 부문에서는 에너지절약 관련 포스터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송 제작으로 생활 속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확산할 계획이다.
정영권 재무과장은 "에너지 절약은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라며, "직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동전쟁 장기화 속에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억제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여 실질적인 에너지 사용량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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