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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9천 투입해 둔포 신남리 명포교 재가설 준공

이번 사업은 노후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 문제와 집중 호우 시 반복되던 침수 피해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명포교는 연장 12m, 폭 11m 규모로 총사업비 7억 9천만 원(도비 2억 4천만 원, 시비 5억 5천만 원)이 투입됐다. 2024년 3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5년 6월 공사에 착수해 올해 3월 준공됐다.
기존 교량은 하천 통수 단면 부족으로 장마철마다 범람 위험이 있었으며,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재가설을 통해 통수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재해 예방 효과는 물론 보행자 및 차량 통행 안전이 크게 개선됐다.
시 관계자는 "명포교 재가설은 단순한 교량 교체를 넘어 시민 안전과 직결된 핵심 인프라 개선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재해 예방과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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