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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광역새일센터, 기초새일센터 운영 활성화 컨설팅 4월부터 본격 추진

기사입력 2026.04.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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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진단부터 개선과제 도출까지 맞춤형 지원 강화

    f_[사진] 충남광역새일센터, 기초새일센터 운영 활성화 컨설팅 4월부터 본격 추진.png


    [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충남광역새일센터)는 도내 기초새일센터의 사업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기초새일센터 운영 활성화 컨설팅’을 연간 추진하며, 그 첫 단계로 4월 6일 컨설팅을 시작으로 홍성, 부여, 아산, 서천, 천안, 보령 등 기초새일센터를 대상으로 대면·서면 컨설팅을 연계해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새일센터 운영 현황 진단을 바탕으로 센터별 맞춤형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초새일센터 간 사업 운영과 평가보고서 작성 수준의 편차를 완화하고, 광역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통해 운영 내실화와 성과 제고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 평가지표 기반 사업성과 관리 및 평가보고서 작성 지원 ▲ 센터별 운영 현황 진단 및 주요 보완과제 도출 ▲ 사업운영 개선점 및 차년도 운영과제 구체화 ▲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개선방안 제시 및 피드백 제공 등이다.

     

    충남광역새일센터는 4월 컨설팅을 시작으로 기초새일센터 대상 맞춤형 지원을 연중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평가지표 이해도 제고와 논리적 평가보고서 작성 체계 강화를 도모하고, 센터별 사업 운영 진단을 통한 개선과제 도출 및 성과관리 체계 구축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아울러 컨설팅 결과를 차년도 사업 기획에도 반영해 지역 수요 기반의 전략적 사업 설계와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으로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한희철 충남광역새일센터장은 "이번 컨설팅은 기초새일센터의 운영 현장을 면밀히 진단하고, 센터별 여건에 맞는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실질적 지원의 출발점”이라며 "4월 6일 첫 컨설팅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개선 과제를 구체화하고, 연중 체계적인 후속 지원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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