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내달 15일까지 체험·전시·공연 분야 접수
독립기념관서 직접 부스 기획·운영…운영비 및 여비 지원
독립기념관서 직접 부스 기획·운영…운영비 및 여비 지원

K-유니브존은 청년들이 직접 전시·체험 부스를 기획하고 공연을 선보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12개 대학이 참여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모집 규모는 전시·체험 14팀, 공연 10팀 등 총 24개 팀이다. 참가자들은 학과 프로젝트나 동아리 활동 등과 연계한 K-컬처 콘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신청 기간은 내달 15일까지이며, 천안시청 누리집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5월 26일 이후 개별 통보된다.
선발된 팀에는 부스 운영비와 여비를 지원하며, 활동 성과가 우수한 참여자에게는 별도의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시는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K-컬처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K-컬처의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 기간 K-팝, 푸드, 웹툰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5월 14일 충남도서관에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
- 2[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4월 16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0주년 비전 선포식에 참석
- 3김태흠 충남도지사, 천안‧아산 소각시설 문제 중재나섰다
- 4대전시, 갑천 둔치 야외 물놀이장 조성 중단
- 5세종시 '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도입
- 6세종시, 조치원읍 민간임대아파트 과장 광고 주의
- 7법정관리 묶인 내집 “매달 3억씩 사라져”
- 8충남문화관광재단 낭만 열차, ‘장항선 열차 타고 40, 50년 전 추억 소환’
- 9[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3월 19일 제350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
- 10아산 '아르니 퍼스트' 아파트 건설사 법정관리…입주예정자 협의체 구성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