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원격수업 시스템 운영 실무 및 체계적인 학적 관리 지침 제공
외부 전문가 초빙을 통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도 역량 강화
외부 전문가 초빙을 통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도 역량 강화

이번 연수는 원격수업 시스템인 ‘스쿨포유’ 이용 학생을 담당하는 교사와 건강장애 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쿨포유’ 운영 총괄 기관인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담당 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하여,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강의를 제공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초·중등 과정 스쿨포유 원격수업 시스템 운영 실무 ▲건강장애학생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현장 질의응답 및 애로사항 해결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 교사들이 원격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학적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장애학생들이 학습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건강장애학생들이 치료와 학업을 병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담당 교사의 전문성과 지도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이 학습 공백 없이 건강하게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청광역연합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2지역상권과 관광 잇는 충남 투어패스 가맹점 모집 시작
- 3충청광역연합, 청양군 먹거리 종합타운 현장 방문
- 4백석문화대, 천안시와 지역 인재양성·아동 돌봄 지원 협약
- 5선문대, 청년과 함께 아산 신창 미래 그린다… ‘크루즈 아키톤 해커톤’ 개최
- 6충남도, 첨단미래산업 6개사 2조 5547억 유치
- 7충남도의회, 몸으로 익히는 안전 체험형 교육 강화
- 8대전시, 평촌산단 대규모 투자유치…350여 개 일자리 창출
- 9충남도의회 “퇴직교직원의 전문성 다시 교육현장으로”
- 10[기획] 아산시, 사회복지사 처우부터 바꾸다…‘사람 중심 복지’ 결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