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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모든 학교에서 전화 연결음, 학교행사 등에 다양하게 활용…
학교가 안전한 배움의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여건 마련 주력 [시사캐치]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교폭력 예방 노래 ‘친구는 너의 미래’를 제작해 도내 각급 학교에 보급했다.
학교가 안전한 배움의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여건 마련 주력 [시사캐치]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교폭력 예방 노래 ‘친구는 너의 미래’를 제작해 도내 각급 학교에 보급했다.
이번에 개발한 노래는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누군가에게 평생 지우지 못할 상처로 남게 될 따돌림, 놀림, 욕설 등의 학교폭력을 하면 안된다’는 내용을 담아 학생용 영상과 함께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등 모든 학교에 보급했다. 노래와 영상은 ▲수업 종 ▲전화 연결음 ▲학교 행사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 노래를 다양한 방법으로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교육공동체가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조기 감지를 위해 교육 현장을 지원하고, 학교가 행복하고 안전한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에서는 올해부터 학교폭력‘진단-예방-사안처리-치유’의 종합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학교폭력 현황·유형 분석 등 실태진단 ▲맞춤형 예방 교육 정책 수립 ▲공정하고 신속한 사안 처리 ▲피해 학생에 대한 맞춤형 치유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 주도·참여 예방프로그램(3·6·9 어울림 나눔 주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학교전담경찰관 활용 예방 교육 ▲학교로 찾아가는 연극·뮤지컬 공연 등)을 강화하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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