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뉴스목록
-
아산시, 청소년 e스포츠단 “아산드림윙즈” 창단[시사캐치] 아산시가 첫 청소년 e스포츠단 ‘아산드림윙즈’를 창단했다. 충남도와 시가 유치한 내년 대통령배 e스포츠 대회 입상을 목표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시는 4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아트밸리아산 제1회 e스포츠 문화산업 축전’에서 청소년 e스포츠단 ‘아산드림윙즈’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강훈식 국회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스포츠단 소개 및 경과보고, 단기 전달, 유니폼 착복식 및 선수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산드림윙즈’는 "아산시 청소년의 꿈에 날개를 달아 주다”라는 의미로, 단원들이 직접 선정한 이름이다. 지난 7월부터 단원을 모집했으며 현재 2개 종목(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에서 총 11명의 선수를 선발, 내년 대통령배 전국 e스포츠 대회 입상을 목표로 집중 훈련을 해오고 있다. 특히 프로게임단 농심레드포스팀을 운영하는 ‘농심이스포츠 아카데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전 프로게이머 출신 전문 코치의 집중 지도로 체계적인 훈련을 하고 있다. 시는 주경기장 500석, 보조경기장 100석 규모의 ‘충남 e스포츠 경기장’을 강소연구개발특구 내에 건설 중이다. 또 ‘2024년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충남도와 함께 유치한 데에 이어, 이날 청소년 e스포츠단 창단을 계기로 e스포츠의 메카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박경귀 시장은 "아시안 게임에서 보았듯이, e스포츠는 이제 하나의 신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젊은 층을 넘어 대중적인 스포츠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면서 "앞으로 e스포츠단 창단과 e스포츠 대회 개최를 마중물로 삼아 게임산업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경제적, 문화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또 "드림윙즈 단원 11명은 4차 산업혁명 등에 대응하기 위해 ‘아산형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발굴한 e스포츠 영재 육성 차원에서 탄생했다”며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리고 앞으로의 성장을 주목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게임산업 시장 규모는 2021년 최초로 20조 원을 돌파했으며, 국내 게임산업 수출액은 약 10조 원으로 세계 게임시장 점유율(7.6%)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
박경귀 아산시장, 충남을 대표하는 e스포츠 중심도시될 것[시사캐치] 아산시는 11월 4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1회 e스포츠 문화산업 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산시 e스포츠 생태계 조성과 다양한 게임 관련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e스포츠 대회 △청소년 e스포츠단 창단식 △게임 ost 콘서트(임미정·류휘만 밴드 재즈 인 검은사막, 플래직 오케스트라·뮤지컬 배우 유소리 공연, 댄스그룹 앨리스) 등으로 진행됐다. 아산시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 충남글로벌게임센터를 중심으로 게임 기업 20여 개가 입지, 명실상부 충남을 대표하는 게임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중이다. 이와 함께 도에서 추진 중인 전국 최초 ‘신축·상설’ e스포츠 구장 ‘충남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아산 장재리 강소연구개발 특구 일원에 유치했으며, 내년 설계에 들어가 2025년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아산은 국토의 중심부라는 지리적 이점과 수도권과 인근 광역지자체와의 접근성, 편리한 대중교통 수단 등을 강점으로 ‘2024년 제16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유치, 산업 측면과 아울러 e스포츠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이 같은 상황을 설명한 뒤 "e스포츠를 대대적으로 육성하는 건 문·예·체 부흥을 추진하는 아산시의 중요한 정책”이라며 "오는 2025년, 500석 규모의 e스포츠 경기장이 계획대로 완공된다면 365일 e스포츠 경기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e스포츠 산업에 대한 동향도 파악하고, 문화·예술과 e스포츠 경기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이제 제1회 대회로 시작하지만 앞으로 2회, 3회, 나아가 전국 최고의 게이머들이 실력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대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게임 분야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10%씩 규모가 늘면서, 국내 전체 콘텐츠 수출의 약 70%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 중인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는 정식종목으로 채택, 우리나라에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안겨줌으로써 스포츠로서의 위상도 한층 강화됐다. -
제10회 아트밸리 아산 평생학습 한마당 성료[시사캐치] 아산시는 ‘제10회 아트밸리 아산 평생학습 한마당’이 4일 신정호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3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으로 구현하는 행복도시 아산’을 주제로, 지역 평생학습기관·단체와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올 한해 배우고 익힌 성과를 공유하는 학습문화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반려동물 수제간식&아로마 비누 만들기 △웰빙한방 약선차 체험 △친환경 에코백 만들기 △타로카드 상담 등 30가지가 넘는 체험 부스와 이벤트 공연 등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로 호응을 얻었다. 야외음악당에서는 장구난타, 리듬줄넘기, 한국무용, 플루트,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무대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오전에는 부대행사로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100여 명의 어르신의 ‘문해골든벨 대회’가 열려 배움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개회사에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충남·세종 대표로서, 아산을 충청권 최고 평생학습 도시로 만들려 한다”면서 "주민자치위원회 평생학습 프로그램도 확대했고, 읍면동별로 평생학습센터를 설치하고 전담 인력을 1명씩 배치할 계획”이라고 구상을 밝혔다. 박 시장은 또 "지난달 광명시에서 열린 평생학습 도시 국제포럼에서는 아산시의 이 같은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받았다”며 "내년에는 3개 대학에 위탁한 시 단위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17개 읍면동별 프로그램을 연계해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평생학습인상 시상식도 병행했다. 시는 매년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에서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헌신과 열정, 성과를 보여준 모범 시민을 발굴·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개인학습자 부문 김영주(한국유아&어린이보드게임협회) △성인교육자 부문 오진숙(문해교사) △학습동아리 부문 어깨동무 △기관·단체 부분 온양제일교회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박경귀 시장 “아산시 주민자치회가 전국 지자체 표준 될 것”[시사캐치] 아산시가 11월 4일 이순신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9회 아산시 주민자치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자치 화합의 장과 읍면동 간 상호교류를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와 주민자치연합회가 주최·주관했다. 축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유공자 표창, 개회사 및 축사, 체육대회,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박경귀 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시·도의원,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최민수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즐겁고 뜻깊은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올해는 17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모두 전면 전환해 새롭게 출범한 아산시 주민자치회의 원년”이라며, "이제 아산시가 전국 지자체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지방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서 아산시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해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며, "앞으로 주민 스스로 만들어내는 일에 대해서는 예산도 더 많이 배정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계속해서 "각종 공모사업도 주민자치회가 직접 함으로써 주체적인 자치역량을 키워 읍면동의 활동들이 주민자치회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오늘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단합을 도모하는 즐거운 자리가 되길 바라며, 이 결집된 힘으로 각 읍면동의 자치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아산시, ‘제31회 충남도지사배 테니스 대회’ 성료[시사캐치] 아산시는 2~4일 곡교천 강변테니스장에서 열린 ‘제31회 충청남도지사배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열린 이번 대회는 충남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아산시 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300여 명의 선수가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앞서 2~3일은 엘리트 학생들이 겨루는 주니어부 개인전 경기가 진행됐으며, 이날은 시군 동호인 대항전인 생활체육부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보령시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2위에는 논산시, 3위에 아산시·홍성군이 각각 올랐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날 오전 개회식에 참석해, 도내에서 모인 테니스 동호인 선수단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박 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승부에 연연하기보다 페어플레이 경기로 스포츠 정신과 서로의 유대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한남대 ‘2023 한남의 날’ 참석 축하[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3일 한남대학교 정성균선교관에서 개최된 한남대학교 개교 67주년 기념 ‘2023 한남의 날’행사에 참석해 이광섭 총장을 비롯한 총동문회 관계자 등과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남대학교가 배출한 훌륭한 인재들이 대전과 충청의 발전을 견인해 왔다. 그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돌아보는 가운데 재학생과 동문들이 금번 행사로 마음을 한데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성원했다. -
충남 수학교육 한마당 운영[시사캐치]충남교육청은 4일(토) 아산시 소재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수학 꽃, 삶에 물들다” 주제로 도내 학생, 교원,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충남 수학교육 한마당’ 운영했다. 이번 한마당은 충남초·중등수학교육연구회,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와의 협업으로 이뤄졌으며, 이끎·흥미·포용·확산의 소주제로 △지능형 수학실 활용사례를 전시하는 ‘지능형 수학실 꽃’ △이끎학교 중심의 수학동아리 활동 산출물을 체험하는 ‘수학 동아리 꽃’ △대형교구와 수학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수학 융합 놀이 꽃’ 등이 운영됐다. 또한, △수학학습 상담을 지원하는 ‘수학 클리닉 꽃’ △수학 수업사례를 나누는 ‘수학수업나눔 콘서트 꽃’ △창의수학탐구대회 수상작을 전시하는 ‘학생 수학 작품 전시 꽃 프로그램’과 초·중·고 수학교육 학생동아리가 참여하는 40개 부스도 함께 운영돼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켰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재미있고 쉬운 탐구중심 수학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수학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미래인재로 자라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장으로 충청권 하나되다![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는 11월 4일 국민 통합을 위한 김장 축제인 ‘제9회 우리 농산물 활용 김장 담그기’ 행사를 이응다리에서 성황리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13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 문화를 통해 품앗이를 연상시키는 소통과 상생,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최민호 세종시장과 부인 전광휘 여사,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태흠 충남도지사 부인 이미숙 여사를 비롯해 불가리아 대사관 직원, 시민, 학생, 외국인 등 1,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김장 문화는 겨울철 품앗이로 서로 함께 김장을 하고 겨울을 나기 위한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는 문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이웃에 있는 도지사님을 비롯한 충남과 멀리 외국에서도 자리해 주시고 세종대왕의 황손 왕가 가족 등 다 같이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맛있게 김치 담으셔서 올겨울 김장으로 월동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김태흠 충남도지사 부인 이미숙 여사, 세종 이응다리서 “김장 품앗이”[시사캐치] 김태흠 충남도지사 부인 이미숙 여사가 11월 4일 세종특별자치시 이응다리에서 열린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다. 세종시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 국민 통합을 위한 김장 담그기로 최민호 세종시장과 부인 전광휘 여사,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준 의친왕기념사업회장, 불가리아 대사관 직원, 시민, 학생, 외국인 등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진행됐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활용된다. 이 자리에서 이미숙 여사는 "뜻깊은 행사에 초청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김장 담그기에 충남은 새우젓을 충북은 고춧가루를 준비했는데 이런 김장 담그기 행사를 충남에서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오늘 이 시간이 특별한 의미가 있고 이웃과 함께하는 김장행사가 되어 그 어느 해보다 맛있게 담궈질거같다”고 말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이날 김장 담그기 행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 문화를 통해 품앗이를 연상시키는 소통과 상생,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취지로 마련됐다.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다문화․비다문화 인공지능 한마당[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도내 다문화 학생의 미래교육 역량과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4일 순천향대학교 학예관에서 2023 다문화학생 AI·SW 어울림 캠프를 열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어울림 캠프에는 도내 다문화정책학교 4곳에 재학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다문화학생 105명과 비다문화학생 45명이 함께 ▲로봇과 함께 즐기는 미니 스포츠, ▲인공지능과 함께, 즐거운 세상 등 8가지 주제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겁게 공부하고 우애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학교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인공지능 로봇을 통한 다양한 문제 풀이 과정에 큰 흥미를 갖고 참여했다. 둔포초등학교 베로니카 학생은 "생각한 대로 로봇을 만들고 움직이니까 너무 재밌다”며 친구들과 같이 머리를 맞대고 문제 하나하나를 해결할 때마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캠프에는 김지철 교육감, 배무룡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장, 도의회 교육위원들,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충남학부모연합회장,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순천향대학교 문화예술연구소장 등 교육 관계자 30여 명과 강사진 41명이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다문화학생 AI·SW 어울림 캠프는 디지털 역량을 키우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충남교육청은 미래교육 2023 실현을 위해 15개 시군에 인공지능 교육센터를 구축해 AI·SW 체험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5월 14일 충남도서관에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
- 2[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4월 16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0주년 비전 선포식에 참석
- 3김태흠 충남도지사, 천안‧아산 소각시설 문제 중재나섰다
- 4대전시, 갑천 둔치 야외 물놀이장 조성 중단
- 5세종시 '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도입
- 6세종시, 조치원읍 민간임대아파트 과장 광고 주의
- 7법정관리 묶인 내집 “매달 3억씩 사라져”
- 8충남문화관광재단 낭만 열차, ‘장항선 열차 타고 40, 50년 전 추억 소환’
- 9[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3월 19일 제350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
- 10아산 '아르니 퍼스트' 아파트 건설사 법정관리…입주예정자 협의체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