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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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빵과 장미’ 나눔 행사 실시[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3월 6일(금) 본관 1층 중앙현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빵과 장미’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권리 신장과 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장과 각 과 과장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장미꽃과 빵을 전달하며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빵과 장미’는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외친 구호에서 유래한 것으로, 빵은 생존권을 장미는 존엄과 권리를 상징한다. 이후 세계 곳곳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빵과 장미를 나누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신세균 교육장은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서로를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간 존중과 배려가 자리 잡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교육지원청, 국제 여성의 날 맞아 존중과 공감의 의미 나눠[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3월 6일(금), 제118회 국제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조직구성원의 노고에 감사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내부 공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다. 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장미꽃과 함께 빵을 직원들과 나누고 천안 여자 단기 청소년 쉼터에 방문하여 위생키트를 전달하였다. 전달 물품은 쉼터 요청에 따라 여자 청소년들이 사용할 온열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덕환 교육장은 "국제여성의 날을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온 구성원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따뜻하고 존중받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천안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업무 교사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 배움자리 실시[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3월 5일 목요일 천안 관내 학교 교감 136명과 학교폭력 업무 담당교사 192명을 대상으로 천안교육지원청 5층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날 배움자리는 학교에서 실시하는 학교폭력예방교육과 학교폭력 발생 시 사안처리 대응 방법에 대해 이해를 돕고, 관계중심생활교육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올해부터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의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을 대상으로 하는 관계회복숙려제 강조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처리 시 관계회복 프로그램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천안교육지원청에서는 새학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문화체험 인성교육 공연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학교폭력 및 생활업무 담당 교사들의 역량 강화 배움자리,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우범지역 순찰 강화 등을 계획하고 있다. 차덕환 교육장은"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민원으로 학교현장이 많이 어렵지만 그 어려움을 덜기 위해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 배움자리를 마련했으며,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며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충남교육청, 누리과정 중점 교육 활성화 지원[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유치원, 어린이집 376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누리과정 중점 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 수준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고,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3~5세 학급을 편성하여 누리과정을 운영하는 유치원·어린이집이며, 사업 내용은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문해력교육 ▲기후·생태전환교육 두 분야로 나누어 운영된다. 「유아문해력교육」은 유아의 기초 문해 역량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그림책을 활용한 문해력 활동, 지역 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언어 경험을 확장하고 표현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후·생태전환교육」은 탄소중립 실천 기반 조성과 체험 중심 생태환경교육을 통해 유아기부터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형성하도록 돕는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역량인 유아 문해력과 기후·생태 감수성이 교육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길러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2026년 청소년 독서동아리 참여자 모집[시사캐치]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최병묵)은 청소년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년 청소년 독서동아리’ 참여자를 오는 16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동아리는 천안·아산 지역 중학생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교과연계도서, 고전 및 역사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활동을 비롯해, 작가와의 만남,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최병묵 원장은 "청소년들이 꾸준한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기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리 신청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부(☎ 041-629-20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천안시, 아산과 ‘K-AI 특화시범도시’ 공동 유치 총력[시사캐치] 천안시가 아산시와 손잡고 국토교통부 주관 ‘K-AI 특화시범도시’ 조성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천안시는 지난 5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오세현 아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AI 특화 시범도시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AX) 기조에 맞춰 양 시의 공동 생활권 기반을 활용, 충청권의 강력한 AI 혁신 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천안시는 아산시와 도시통합관제센터를 공동 운영 중인 상생 모델을 바탕으로 이번 공모에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국토부의 ‘K-AI 특화시범도시’는 2030년까지 △GPU·NPU를 탑재한 ‘도시지능센터’ 구축 △지능형 SOC 등 AI 기반시설 확충 △기존 인프라(교통·안전·행정)의 AI 고도화 △실증 플랫폼인 ‘AI 빌리지’ 등을 추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천안시는 아산과 이미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내 도시통합관제센터를 공동 운영하는 등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온 만큼, 이번 공모에서도 공동 대응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천안과 아산이 보유한 훌륭한 지리적 여건과 산업 기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다면 세계적 수준의 AI 특화도시 구현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번 공동 추진을 마중물 삼아 모든 시민이 인공지능 혜택을 누리는 혁신 도시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 1.5조 확보 ‘맞손’ …현안사업 66건 논의[시사캐치]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 체계를 가동했다.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천안갑)·이재관(천안을)·이정문(천안병)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9,608억 원)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1,500억 원)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70억 원)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100억 원) △풍서천 재해복구(177억 원)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235억 원) 등이다. 천안시는 이와함께 천안·아산 AI 특화시범도시 사업,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순수산단 추진, 가축전염병 살처분 비용 전액 국비 지원 건의, 국도 대체우회도로(아산배방~천안목천) 반영,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 시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4~5월에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반영에 집중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정부예산안 심의 단계에서는 지휘부가 직접 나서 대응할 방침이다. 이어 11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비 증액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 기조 변화 속에서 국비 확보의 성패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에 달려 있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천안시, 동남아 4개국 공략 ‘C-TRADE 수출상담회’ 성료[시사캐치] 천안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위해 추진한 ‘2026 천안시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천안시는 지난 5일 소노벨 천안에서 관내 중소기업 34개사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 유망 4개국 바이어 15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1대1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천안시가 해외 유망 바이어를 직접 초청해 지역 기업과 매칭하는 첫 공식 행사로, 총 8회차에 걸친 집중 상담을 통해 124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코스메틱업체인 ㈜에이비가 인도네시아 바이어와 1,000달러 규모의 실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밖에도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은 관내 14개 기업은 현장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총 104만 6,000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상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에 철저한 시장성 평가와 품목 매칭을 실시했다. 상담장 내에는 별도의 제품 전시 공간을 마련해 바이어들이 직접 물건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문 통역 지원은 물론 무역보험 컨설팅 등 수출 전 과정에 걸친 연계 지원을 병행해 참여 기업들의 호평을 받았다. 천안시는 이번 상담회를 기점으로 동남아 시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로 해외 마케팅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상담회는 천안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확인시킨 계기”라며, "사후관리와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시, 한전과 전력수급 안정 및 중장기 도시발전 방안 논의[시사캐치]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천안지역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력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단지 조성, 데이터센터 유치 등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한전 관계자, 시 관련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도시 개발과 산단 확장, AI센터 건립 등으로 급증할 전력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를 확보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아울러 향후 수립될 제12차 전력수급계획에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확장 계획이 선제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단계적인 대응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도시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공고히해 시의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1년 뒤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 꿈돌이 느린우체통 추진[시사캐치] 대전시는 6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충청지방우정청과 함께 ‘꿈돌이 느린우체통’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우정청의 느린우체통 서비스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대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행의 감동을 엽서에 담아 미래의 자신이나 가족에게 보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새롭게 준공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인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에 ‘꿈돌이 느린우체통’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전망대에서 느낀 감동과 추억을 엽서에 담아 우체통에 넣으면 일정 기간 보관 후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이라는 특별한 감성적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대전 여행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전을 다시 찾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를 시작으로 대전만의 감성이 담긴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꿈씨패밀리 디자인을 적용한 엽서와 우표 상품도 함께 개발해 대전 관광 홍보와 상품화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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