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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의원(세종시 소담동, 더불어민주당)은 충청권 인재 육성 방안을 위해서 "충청권 협력 강화와 같은 모호한 방향 제시가 아닌 실질적인 충청권 인재 육성 방안이 필요하다”며, "단순한 네트워크 구축을 넘어 4개 시도가 함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가 필요할 것”이라고 충청권 광역연합의 역할 재정립을 촉구했다.
신영호 의원(서천2, 국민의힘)은 "충청광역연합 초대 의원으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충청권의 4개 지자체가 체육·관광·경제 분야에서 활발한 소통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안경자 의원(비례, 국민의힘)은 충청광역연합의 6.25 유교문화권 관광진흥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각 지자체마다 사업추진 준비가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며 "유교 문화 진흥이라는 좋은 취지의 사업이지만 좀 더 신중하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성태 의원(충주시1, 국민의힘)은 ”깨끗하고 잘 보존된 충청권 환경을 기반으로 한 공동 인증제도를 도입하자"며 ”청정 환경을 바탕으로 충청권 농·수산물, 산업, 관광 분야에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요청했다.
유인호 의원(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은 "충청광역연합이 출범 초기인 만큼 업무에 대해 함께 호흡할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적은 인력으로 많은 사업을 운영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2025년에는 주력사업을 선정해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초광역행정산업위원회는 제1회 충청광역연합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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