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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 미래 인재 167명 첫발

기사입력 2026.03.2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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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3월 21일(토) 천안봉서초등학교 내 영재교육원에서 ‘2026학년도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을 개강했다.


    개강식에는 초·중 영재학생 11개 학급, 167명의 입학생과 지도강사 54명이 첫 대면을 했다. 작년에 이어 입학허가선언, 학생대표선서, 영재강사 소개 및 임명장 수여, 교육과정설명회, 학급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으며 입학식 후에는 지도강사의 지도 아래 사사과정 수업을 진행했다. 또한 영재 학부모를 위한 "인공지능 시대, 이런 인재가 성공한다.”라는 주제로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영재정책센터장, 류지영 교수님이 특강을 했다.

     

    천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올해 영재교육 전문강사와 함께 초등과 중등 각각 수학, 과학, 인문사회영역, 초등AISW 영역에서 각 교과별 통합 교육과정 등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6 천안 아인그래 미래교육 한마당 현장체험학습을 교육과정에 편성하여 영재학생들의 창의성 및 잠재력 계발 및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이러한 체험학습을 통해 SW교육, 로봇교육, 상상이룸교육, 인공지능교육 등 학생들에게 심도 있는 탐구의 기회를 제공하여 영재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이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차덕환 교육장은 "진정한 영재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기 바라며, 자신이 가진 열정을 주변과 소통하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기여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또한 생각을 넓혀주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물 해 줄 독서를 통해 내면을 단단히 채워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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